사랑을 믿지않았던..

사랑이별 · #363100

← 사랑이별

최인호 · 2011-04-20 04:06:22 · 閲覧 673

사랑을 믿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
사랑의 본질은 죄다 비슷하고, 파고 들어가다 보면
결국 인간의 이기심과 욕망을 만나게 되는 거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그것은 갖가지 풍미와 화려한 토핑으로 구분되는
서른 세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같은 것이고,
이름도 맛도 다르지만 마지막에는 스르륵 녹아버리는 것이라고.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고백을 했으니 후회 없습니다♡대장금♡2011-02-05 14:2910364
이런 남자 .. 결혼해도 되나 ???꽃돼지2011-02-05 03:53221813
사랑의 다짐♡헤드레기♡2011-01-30 17:07157821
여자를kouji2011-01-30 00:1012054
☆...새해에는 더 깊은 사랑을 원해요.☆♡대장금♡2011-01-29 14:268664
잊혀질 줄 알았는데♡대장금♡2011-01-29 14:229542
죽을 때 한 번 꺼내 볼 수 있을까♡대장금♡2011-01-29 14:219262
니가 나를 도와줘인생life2011-01-29 02:0011997
나의 발렌타인데이hanhana2011-01-28 10:368132
2월12일(토) 발렌타인데이 모임토모러브2011-01-26 09:4410120
日と月をとどめる信仰人애기참대곰2011-01-24 20:297530
한여자가인생life2011-01-23 22:3616227
너를 그린다인생life2011-01-23 18:1611368
참 다행이다 ~~ !!쑈로롱2011-01-22 14:52124418
고향 생각미미호토2011-01-21 21:356690
너를인생life2011-01-19 16:598813
사랑과 택시NEWstart2011-01-18 18:107301
사랑에 리상을 고집할때산내린동북범2011-01-18 11:188080
오늘도...東京金社長2011-01-16 00:0911238
吻别バカバカしい2011-01-15 16:1311511
기억 할 사람 당신이 그리워집니다♡대장금♡2011-01-15 15:288802
슬픔도 컸었던 날이였습니다♡대장금♡2011-01-15 15:246610
그대 만 사모합니다♡대장금♡2011-01-15 15:207700
◆◆ 原唱 : 해바라기 - 이젠 사랑할수 있어요 ◆◆居士2011-01-15 00:386280
◆◆ 해바라기 - 내마음의 보석상자 ◆◆居士2011-01-15 00:226791
그사람이 결혼한답니다...東京金社長2011-01-14 00:53178912
심리테스트 따라하기 똑같은 내용 정말 죄송합니다하얀노을2011-01-13 21:105310
심리테스트 따라하기하얀노을2011-01-13 21:096810
찢어질것 같은 가슴... (후반) 반전아싸라비아2011-01-13 08:5216640
찢어질것 같은 가슴... (후반) 반전안팔어2011-01-13 18:008871
← 前へ27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