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과 기다림

사랑이별 · #36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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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이 · 2010-11-21 20:59:25 · 閲覧 1626
년말이니까 년말정산에 정신이 없어집니다.

머리털을 한줌뽑아서 후~~불면 여러명의 손오공이

분신술이 간절해질 정도??


<네꼬노 데모 가리다끄나르>이때에..


뺴뺴로 데이?꽝꿜제부터 시작해서 허그데이,크리스마스요
아예 신경쓸 겨를도 없습니다.

11월 지금쯤..씨엠영향에
아주 이른 이떄에  크리스마스 치킨하고 케익 쵸콜렛트같은건
앞서 군은 뗴고~~
덕분에 이떄쯤 이렇게 바쁜 생활을 하면서도
살은 아이 빠지고 포동포동해집니다.
<다이어트는 랠부터....>이런식....

방송에서 인터넷에서...회사 각종 이벤트.
출근길에 같은 엘베타면서 같은 회사 동료한테서
<크리스마스 도노요으니 오스고시데스까?>라는 등 질문에..

<아~시고도데스요~난모 나이데슈 으흐흐-_-';;>
머 이런 대화도 하게됩니다.


지금 다니고 잇는 회사에서도 ... ..
크리스마스에 솔로 여성들이 할게임.
여성들 지갑을 노리는 등 비지네스 아이디어들도 마니
생각해내고 하고....예~


솔로 여자들도 이쯤되면 혼자 보낼 크리스마스 상상들
하게되면  맘이 급해지죠


근데 마음만 급햇지...
정작 맘에드는 사람이 잇다고 해도 어떻게도 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슴니다.


이떄쯤 되면 이런저런 고백도 받게돼잇져~
근데 여자가 가장 주저하게되는 가장 큰 이유는
남자들이 너무 단호하게 절차를 밟는것이기도 합니다.


남자가 만나자고 하면 나가서 밥얻어먹고 놀다가온다는
속편한 입장인 경우도 잇지만.
남자는 맘에드는 여자든 아니든 간에 만나자고 하면
데이트비용 의무감을 느끼기떄문에
연애대상을 빨리 판단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연애대상에 아닌 여자에게 돈을 쓰는것은 경제적?이지 못하니까....


평시에 여자들이 이런남자 저런남자.
남자는 키커야된다.돈많아야된다.배려할줄도 알아야된다 등등등
요구 조건 많지만.

실제로는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좋아하는 얼굴,몸매,스타일이 더 분명하다고 합니다.
처음 보고,자신의 취향 범위가 아니라면.데이트 리스트에 올라가지도 않는다고
회사 이벤트 디테르분석결과로도 나왓습니다.

여자들도 좋아하는 남자가 잇으면 다가가고싶고,
내 마음을 전달하고 싶고.
잘되면 고백도 하고 싶고 하긴한데..

한번부딪쳐서 차이는게 창피하고 자존심 상하는것보다
남자들이 받아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사실에 먼저 다가서지 못하는 경우도 많겟죠예~


결혼한 친구들중
<처음엔 그닥재턴게 살아보니까 괜찬더라구.
이것저것 고르는라 하지말구 맞춤하고 괜찬다싶으면 결혼을 해라~>
이런 조언을 해주는 동성친구들도 잇슴니다.

그와 반대로 이성친구중 결혼하고나서
<첫눈에 반햇고.깔끔하고 한가 햇는데 사기당햇다 결국 여자는 이뻐야된다.>
은근슬쩍 이렇게 자랑사마 하는 이성친구도 잇습니다.

결국,이렇게 안절부절 못하다가현실에 돌아오면...
가진것 없으면서 잘난척한다.
지금도 당장 결혼하자면 결혼하자는 남자가 잇다는 자신감?으로
혼자에 적응 돼갑니다.

슬프면 슬퍼하고,매달리고 싶으면 매달리며
마음의 질척한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면 찌질하다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쏘 쿨하게 멋지게?....


쿨한것도 자주 하니까 늡니다 -_-

따라서 재섭다,사가지가 없다 이런소리도 듣게 돼잇습니다.
다들 곱게 자란 왕자님 공주님들이니깐...

언젠간...
나도 솔직히 정말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할수 잇는 여자가 됏으면 좋겟습니다.

어느날 나에게도 얼음궁전 속을 열어주는 
따뜻한 왕자가  나타나겟져~

이렇게 망설이다가 기다림을 택합니다.





コメント (26)

간지나는토끼 · 2010-11-21 21:09:23
다 지나가는 가을으 머 이재 타느라구 ㅉ

시집으 빨리 가야데겟소 제~~ 새기~~
메르세데스벤츠 · 2010-11-21 21:14:00
이젠 겨울이짐..
선영이 · 2010-11-21 22:17:49
ㅎㅎㅎ

그래서 추운가봅니다.
LED7 · 2010-11-21 21:28:50
시집으 빨리 가야데겟소-----------------
선영이 · 2010-11-21 22:18:38
아~예...

그래야되겟슴다.ㅎㅎ
림 · 2010-11-21 21:33:50
이렇게 긴 문장 쓰노라면
아무리 타오르던 정열도
싹 사그러지고 말겠네여.

많이 단련하믄
차가운 성격 양성에 도움되겠네여.
선영이 · 2010-11-21 22:20:33
따따산 왕자를 기다린다고 햇슴니다예~
mors · 2010-11-21 21:59:29
그래서 결혼은 24살전에 해야젤 좋은것 같음다 암것도 모르고 오로지 사랑이 밥 먹에줄때 확 해뿌야지

한살한살 더 먹으면 보이느게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ㅋ맘에 쏙드는 남자 찾기 하늘에 별따기
선영이 · 2010-11-21 22:20:56
내 아직 20살임돠~
메르세데스벤츠 · 2010-11-21 22:29:48
서른고개에만 올라서면 꿈만해진다는..

다들 아홉고개를 넘기 바빠서 맴돌아치지만 정작 아홉고개를 넘고나면 그다음엔 꿈만해진다는..


그리고 다음의 아홉고개에 다가서면 또 바빠서 맴돌아치고..ㅎ
선영이 · 2010-11-21 22:32:37
19세에 아홉고개?

챠~

내 나이 막건너짚지말기쇼에...
메르세데스벤츠 · 2010-11-21 22:37:13
조선족나이로 말하는 아홉고개짐..ㅎ

아홉고개에 들어서면 그렇다는 말이 아니라..아홉고개에 접근하게 되면 그렇다는 말^^;

물론 아홉고개에 들어선것도 포함..ㅎ
메르세데스벤츠 · 2010-11-21 23:04:08
멋진 남자를 만나서 아기자기한 사랑을 하게나..ㅎ
선영이 · 2010-11-22 01:37:38
예~
ㅎrㄴr · 2010-11-22 00:02:24
누기르 기다리나 ?

그리구 좋음 좋다 싫음 시타! 하구 확실하게 하는거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댄다.. -_-;;
선영이 · 2010-11-22 01:40:15
거 머잉가믄..

지나가나 고중생애들 미니스커트..

보일듯말듯 ..하다가..

척 보이믄..

아~ 꿈꺠는것처럼 그렁게 아닐까??
빼갈한잔 · 2010-11-22 02:03:09
난 그래도 전번에 술 좀 대가지구 쓴글....ㅎ

내가 전화하지 말라해놓고...ㅎ

이게 더 보기 좋던데...ㅎㅎㅎ
선영이 · 2010-11-22 02:12:14
내가 전화 하지말래놓구...

쿨한척 잘난척..

그러면서도

기다리는건?

사랑일까요?

이런글이엿던가?ㅎㅎ

근데 술은 아이마시고 맨정신에 그랫슴다..예~.
고만해라이~ · 2010-11-22 09:08:22
남자두 사실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슴다.
아직 여자들 머리속에는 <남자가 항상 다가가고 여자는 기다리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많슴니다만
그렇게 여자한테 잘 다가가는 남자는 소위 작업을 잘하는 남자들이죠. 그니깐 바람끼가 많다는 말입니다.
아니면 햇내기들이라던가.. 아마 여성분들도 어렸을적엔 먼저 고백했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은 분이 꽤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남자도 그렇죠.. 어렸을땐 어디서 나오는진 모르겠지만 그런 용기로서 고백했다가 이런 저런 원인땜에 소심해지죠.
근담부터는 남자도 이것저것 따지게 됩니다.. 예전처럼 그냥 생긴것만 보고 고백했다가 맞지 않아 갈라지면
결국 남자가 욕먹는 경우가 많거든요. <지가 먼저 걸고 지가 먼저 떠난다고>말입니다.
그리고 남자인 경우는 아무리 고운여자라 해도 자신이 즐기는 고운 스타일이 아니면 진짜 연애 리스트에 올라도 있지 않는것 같아요.
(바람둥이 제외)
때문에 많은경우, 여자는 적립식 사랑가능하지만 남자는 100%충전된 상태야만 되나 봅니다.
저도 일본 오기전엔 여자애들이 저보고 나가 놀자고 해도 썩 내키지 않았거든요.
왜냐면 여자쪽에서 요청해도 남자에겐 늘 <남자인 내가 돈을 내야 한다거나 남자인 내가 여자보다야 돈을 더써야 되지 않냐>라는 고정관념때문이죠..
근데 일본 와서부터는 와리깐이고 하니깐 남자인 저도 이젠 아무 부담 없이 그냥 즐기며 나가 놀수 있게끔 된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가 먼저 다가가면 안 받아줄까봐 기다리겠다 이렇게 말하는거 이해는 하지만 제창은 안 합니다.
보통 먼저 다가가는것은<이 여자 나한테도 이러는데 다른 남자한테도 이러는거 아니야?>하고
불안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여자도 작업거는 남자가 그렇게 느껴지겠지만 남자는 그 보다 몇배 더 그렇게 느낀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넌 그럼 연애할 자격도 없어>하고 말하기전에 자신이 다가간 방법이 맞는지부터 검토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무턱대고 다가가는 남자에게 거부감을 느끼는 반면 무턱대고 다가오는 여자에게
거부감을 느끼지 말란 법도 없는거 아닙니까.
여자가 진짜 남자에게 <나 그렇게 쉬운 여자도 아니고 충분히 매력적인 여자야>하고
어필하며 다가가노라면 님앞엔 그 남자의 고백이 먼저 님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사랑에 있어서 조급증만큼 독이 되는건 없죠.
조급증은 늘 상대에게 서투름과 부담만 느끼게 할뿐입니다.
설마 조급한 당신을 받아들인다고 해도 그건 상대도 당신을 좋아했다거나
마친가지로 상대도 서툰 분이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튼 남자든 여자든 바란스를 맞춰가면서 다가가는것이 최상이겠죠..
여성분이 올린 글이라 여자가 어떻게 하는것이 좋다는것만 썼는데
거부감 없이 읽으셨으면 합니다.
아마 남자분이 올리셨다면 남자가 어떻게 하는것이 좋다는걸 썼겠죠.^^
선영이 · 2010-11-25 01:56:44
모든 오빠들의 로망이라면..

예쁘고 착하고 섹시한?여자지만..

시대가 달라지면서 따라서 남자들의 이상 형도 틀려졋다고 합니다.

요즘엔 남자들도 돈많은 여자좋아한답니다.

전형적 여자라면..

데이트에 남자가 돈쓰기 싫어하면 가장 답답함다.

여자들도 요즘엔 그깟 돈 몇푼 바라보고 나가서 밥 얻어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싸구려 딸리는 생활하는것도 아니고예~

고만해라이~ 남자분이라면

여자한테 참 매력 없을것 같습니다.

한 남자가 내게 하는 말..

<여자는 참 모순덩어리야~>

이런말을 합데다.

<세상에서 니가 제일 예쁘다>이런 현실에 떠난 칭찬을 바라는게 여자고

이런 작은 칭찬에 감동받고 아닌줄알면서도 얼리우는게 여잠다.

하지만..<결국 다~~ 거짓말이지> 이렇게 돌가대구 짜드래 캐기 시작하면

바람둥이라는 말까지 나오게되져~

<다른 여자들한테도 칭찬은 아끼지 않고 하지?>머 이런 식이겟져~^^

아~..

글과 조금 포티하기 시작하는거 같네요...ㅎㅎ

<나 그렇게 쉬운 여자도 아니고 충분히 매력적인 여자야>

이것보다 어차피 여자가 다가가는 거라면 화끈하게 다가가는게...

본능이던 감정이던 얻는거 겟져 ...

하지만 님 말처럼 바란스를 고려한다면

결국은 <기다림>이예요.
고만해라이~ · 2010-11-22 09:37:59
그리고 한마디 더 할려고 합니다..^^
남자는 보통 주는식 사랑을 위주로 하고 때로는 받는 감동을 느끼곤 합니다.
여자는 보통 받는식 사랑을 위주로 하고 때로는 주는 아량을 베푸곤 합니다.
남자가 먼저 걸었을땐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지 않아도 남자의 베품때문에 정이 가곤 하는데
여자는 먼저 걸고도 사랑을 받을것을 원하니깐 사랑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다고 봅니다..^^
선영이 · 2010-11-25 02:11:34
고만해라이~~

참 재밋는 분임다.

인간은 남자든 여자든 ,,,,

호상 똑같은 존재라고 봅니다.

남자는...

여자는 ...


이런 식이 아니라...

인간대 인간이겟져..

왕자 취급 하면 공주 취급 받는것처럼...

상대방에게 웃는 얼굴로 인사하면 웃는 얼굴로 돌아오겟져...

현대판 시저와 솔로의 차이점이 먼지 알아요?

무작정 나쁜남자라 여자들도 그러지않습니다.

이 여자 저여자 다 사귀는 바람둥이라도

마지막 정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욕을 빌어먹는 남자가 잇는가하면

헤어진후에도 받은 상처보다 행복한 나날들을 생각히게 하는 남자가 잇습니다.

사람들은 만나기 위해 공들인것보다 헤어질떈 너무 허무하게 헤어집니다.

받는식 주는식 이렁게 아니라..

인간대 인간..평등하게 생각을 해얍져~^^
번개피한토끼 · 2010-11-25 22:07:13
(´・ω・`)
선영이 · 2010-11-25 23:21:59
~(●´▽`●)~♪
고만해라이~ · 2010-11-26 03:09:58
하하~~선영이 님. 제가 한말하고 선영이 님이 하신 말씀 사이에 오해가 있는것 같아요. 저는 그냥 친구거나 사람통해 안 사이인데 저보고 <밥사줘, 이거 좋아보이는데 나 안사줄래>하며 비위좋게 들이붙이는 여자분들을 생각하며 쓴 글인데 선영이님은 사랑이라고 확실히 이루어진 데이트거나 호감이 가는 상대하고 하는 정식적인 데이트라는 명분하에서 남자가 돈안쓰는건 보기 좋지 않다 이렇게 쓰신것 같으신데요. 근데 제가 뗀 시발점하고 선영이님이 포착하신 포착점이 한점이 아니기에 이건 오해인것 같군요. 저도 데이트할때면 돈을 못써서 안달나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물론 익숙치 못한 분과의 첫 데이트거나 미팅이라 해도 필이 꽃혀도 당연 돈을 쓰고싶겠죠.^^
<그리고 선영이 님께서는 남자든 여자든 호상 사람이기에 똑같은 존재이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절대 아닙니다>하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같은 사물도 보는 시각과 생각이 다른 경우가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남여사이에 서로 듣고도 한쪽은 응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한쪽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케이스도 엄청많구요.
선영이 님은 아직 여자입장에서만 문제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여자니깐 당연한거겠지만 말입니다.^^)
물론 센스있는 남자들은 여자가 뭘 말하면 좋아하고 어떤것을 하면 좋아한다는 타이밍을 잘 맞추는 남자분이라면 남자가 맞춰가면서 잘 유지해갈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요? 또한 이 남자분이 처음부터 여자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닙니다. 이건 남자분이 그만한 경험이거나 이성에 대해 연구가 있었기에 그만큼 알수 있는것입니다. (여자 남자 바꿔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도 됨)
그리고 <<이것보다 어차피 여자가 다가가는 거라면 화끈하게 다가가는게>>라고 하셨는데 제가 감히 말씀드립니다. 90%(이상이면 이상이지) 실패합니다. 이건 금방 호감이 싹트기 시작한 상대도 달아나게 만들수 있을만큼 살상력이 강합니다.(여러가지 심리적 요인이 작용합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가 자신감있게 다가오시면 멋져보이시겠지만 %E
고만해라이~ · 2010-11-26 03:11:43
남자는 그런것이 아닙니다. 이것 역시 여자입장에서만 생각한것이네요. 물론 상대도 관심이 있는데 소심해서 고백못하는 경우라면 예외지만요.
당연히 센스있는 두분이면 뭐 두말할것 없이 관계가 잘 발전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많은경우 짧은 연애만 반복하거나 스타트도 제대로 떼지 못하겠죠. 그건 서로의 생각차이를 인정못하고 서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것이 아니냐 생각됩니다. 저는 이 모든것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둘사이의 대화가 젤 중요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려는 노력이 뒷받침돼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대화함에 있어서 자존심은 금물이겠죠?^^더 악화만 시킬테니깐~~잔소리같은 대화도요^^)
저도 항상 쿨하게 생각해서 찔러서 안되면 다른것 찾으면 되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반복이라더구요. 이럴땐 틀림없이 자신의 방법에 문제가 있는거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따라서 섬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나쁜남자 착한 남자말도 나오셨는데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상대에 의해 내가 나쁜 남자로 될수도 있고 착한 남자로 될수도 있으니깐요. 또한 많은경우 <<그냥 아무나 사랑해볼까? 사귀다보면 좋아지겠지? 고독한데 이여자애하고 사귀여나 볼까>>하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항상 나쁜 남자로 되기 쉬운 결말이 따르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제부턴 마음에 좋다라고 확인된 사랑만을 할려고 합니다.
사실 일정한 나이가 될때까지도 상대가 없다는건 많은 이유가 있어요. 자기애가 강하다던가 관성적인 자신의 생활패턴을 유지하려는 본능이 강하다던가 , 또한 자신이 왜 여태껏 애인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한 원인을 그누구보다도 잘아는 사람도 많구요.
휴~~이것저것 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것 같네요.^^
그냥 말하고 싶지만 저도 자야 하고 하니깐 여기서 일단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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