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오지도 않을 거면서..

사랑이별 · #363281

← 사랑이별

BlueRose · 2011-04-28 12:28:19 · 閲覧 939 · 推薦 1



솔직히 질투 해주길 바랬어요,


다른 사람과 손 잡고 걸어도

아무렇지 않은 듯,

둘이서만 얘기하면서 통쾌하게 웃어도

다른 사람이 좋다고

얘기해도 그저 그렇단 듯이,

아주 잠시라도 질투 해주길 바랬어요,

뒤돌아보고 또 뒤돌아보고

이번에 뒤돌아보면 잠깐이라도

날 잡아주겟지,다시 한번 잡아주겟지.

역시 기대하는게 아니였는데,

괜한 기대를 했나봐요,

어차피 오지도 않을 거면서...

コメント (1)

골든어팩스 · 2011-04-29 22:21:39
이글은 별루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귀걸이byby2011-03-10 00:559866
가면(假面)홀로밤새우기2011-03-09 15:338671
남자가 남자를 좋아할때(대고민)男人愛着你2011-03-08 17:5517407
내사랑 칼라byby2011-03-06 23:178503
추억에 젖을수밖에 없는 이 순간만은...東京金社長2011-03-05 06:4512537
좋아하는 사람생겼어요kdylove2011-03-01 23:51161612
어떻게 해야 서로 행복해 질수 있어요?yuili2011-03-01 22:44148218
★내 남친에게・・・★모모이로2011-02-25 11:01209715
첫사랑이야기~홧토2011-02-24 22:17144812
진정성이란♡헤드레기♡2011-02-24 16:3815036
오늘은 그냥 그대가 보고싶다♡대장금♡2011-02-23 16:3810378
2NE1 짝퉁이라 불리우는 태국가수 : 캔디마피아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거거2011-02-22 03:0811141
남편 빨리 보내기~~~거거2011-02-22 02:1613106
서른이면 -- 박상민バカバカしい2011-02-19 22:51134013
사랑하니까バカバカしい2011-02-17 21:53147617
Foreverバカバカしい2011-02-17 17:2310190
염소 두 마리, 취업난 뚫고 ‘신입사원’ 된 사연림2011-02-16 18:219104
!@#$%^힘든매일2011-02-15 03:5711049
결혼 대상자제임스2011-02-12 14:4729928
: ) 만남......하늘282011-02-11 16:3714529
썅땅낸~~~~~~~~~~~~~~@쯔리@맨2011-02-11 16:0911232
사랑이 멈춰가는 순간순간.....서인밀크2011-02-09 01:0513704
옛사랑이 결혼한단다..잘되기를2011-02-08 16:24252524
니가 그리운 날엔バカバカしい2011-02-08 06:4311781
준비없는 이별バカバカしい2011-02-08 06:2612412
총맞은 것처럼...バカバカしい2011-02-08 06:1211561
냄새토끼20112011-02-08 01:22104011
사랑시 한편빼갈한잔2011-02-07 03:1797911
이런우리라면 얼마나 좋을가요 ?지나온세월2011-02-06 04:1210851
사랑집 한 채 짓고 싶습니다♡대장금♡2011-02-05 14:337414
← 前へ26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