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한테 물어봅시다.

사랑이별 · #3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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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oo · 2010-12-22 15:15:57 · 閲覧 2608
심심한데 나한테는 전화 안오는 남자는
나한테 관심이 없다구 봐두 됩니까?

연하남을 짝사랑하게 됐슴다.
처음에는 내가 종종 전화두 하구,
몇번 같이 놀러두 다니구 했슴다.

근데 계속 내가 먼저 전화하면 내 마음이
들켜버릴까봐 겁나서 전화 못하게 됐슴다.
(겁나는건,그분 가족이랑 저희 가족이랑 아는사이라서...)
(물론 잘되면 좋지만,연하라는 현실두 있구 여러모로 걱정되는
것이 있어서 감히 티를 못내겠슴다)

요즘에 심심해 한다구 다른분 한테서 들었슴다.
심심한데 왜 나한테는 전화 안할까?
이건 나한테 이쓰 없다는거 설명함까?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남자분들은 (특히 중국에서 금방 온 애들) 연상은
누나로 밖에 안보입니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コメント (7)

バカバカしい · 2010-12-22 15:38:44
偶にはプライドを捨ててもうちょっと積極的に
なってみたらいかがですか。

プライドのために愛を失うのはもったいないでしょ?

お幸せに~
완전싸가지 · 2010-12-22 16:15:06
오라잖으면 크리스마스인데
좋은 기회일수도 있지요

살짝 어디 놀러가자고 해볼거지
야밤의박쥐 · 2010-12-22 18:37:07
ㅋㅋㅋ 고수 ~
@쯔리@맨 · 2010-12-22 20:00:35
万華鏡寫輪眼 
눈팅만할쑤없네 · 2010-12-23 12:12:56
요거 내 딱 아는겜다 ㅋㅋ
먼저 말꺼내기 싫으면
한번 불러서 술먹고 취한척해보쇼
그럼 호텔이래도 안패하겠지요
그담건 머 자연히 처리 되지않을가요
남자한나 제손에 넣는게 식은죽먹기 아닙까?
코스모스핀길 · 2010-12-24 09:02:13
제생각에는 그 연하남이 님에 대해서 별로 호기심이 없는거같애요.차라리 좋은 누나로 오래도록 우정을 지켜가는게 좋지 않을가요?
호이 · 2010-12-27 10:56:42
농담도 참 잘 하셔 호텔???

난 누나가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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