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신으로 고백~~

사랑이별 · #364366

← 사랑이별

자알사알자 · 2011-06-29 21:37:59 · 閲覧 1350
사랑을 만들수 없을것 같아서 ~

뜻깊은 인연이라고 생각해서 ~

그냥 내 마음속에 두고 싶어서 ~

그래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었다 ~

..지만..

식어가는 태도에 좋아했던 감각마저 같이 식어 간다 ~

아마... 이쯤에서 인연이 끝이인듯 싶다 ~

2번까지 참고 ~ 2번까지 기다리는 성격이라 ~

오눌은 3번째로 보고 싶었다는 말로 ~

끝내자!!

이상!!






므흐흐~ 요런거 어케 생각함도????ㅎ

コメント (8)

윤선희 · 2011-06-29 22:23:44
잘 못 알아듣갰슴다
@쯔리@맨 · 2011-07-01 10:02:34
윤쨩~
사랑그거해도될까 · 2011-06-30 01:29:21
딱~~내 생각임다..
띵띵이 · 2011-06-30 12:06:36
왜 식은척 하는사람과 그냥 사귀여야되는지

후에 만나는 사람들이 점점더잘해주구 더우수하든데

낡은게 가야 새것두 오잼다 홧팅
@쯔리@맨 · 2011-07-01 10:28:15
이런생각방식 가지믄 평생 보톨로 살아야될게...................................................ㅇ
윤선희 · 2011-07-03 00:49:13
ㅎㅎㅎ
AmyAmy · 2011-07-01 22:15:16
흐리멍텅......................
시애톨 · 2011-07-28 19:10:02
비 내리는 영동교를..........

불시에 이노래 생각나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이별은 항상 슬프다..금다니2011-04-17 23:347822
痛过,哭过,傻过,爱过。。。파란장미꽃2011-04-17 13:489554
하고시펐던 설문조사 ;;; ( 진지하게신ㄷㅔ렐라2011-04-16 20:358878
中国軍のロボット提供断る=福島原発事故で日本政府―香港紙림2011-04-16 19:486630
有些。。。파란장미꽃2011-04-16 00:578374
제가 나쁜여자인가요 ?힘내욧2011-04-15 23:3717927
◆◆村下孝蔵 - 初恋 (下载) ◆◆居士2011-04-15 23:196820
你要记得。。파란장미꽃2011-04-15 19:298213
호기심을 잃는것빛과희망2011-04-15 08:457201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빛과희망2011-04-14 09:597272
사랑을 한다는건인스탄스2011-04-14 09:568995
선녀와 나무꾼최강쇠2011-04-13 21:296381
다 꼬셔-----------------------------3 ㅎㅎㅎ컴백병아리2011-04-13 12:0310176
사랑한다 좋아한다----------------------------333333333333333컴백병아리2011-04-13 12:019147
사라미랑게 이러치므짬뽕라면2011-04-10 23:4111006
...........나뿌지므짬뽕라면2011-04-10 23:177112
에효 ~~~€호이호이♪2011-04-06 19:326851
★일도. 사랑도...★키다리아저c2011-04-03 18:40121017
사랑의 시sarahh2011-04-03 17:4377520
오작교산내린동북범2011-04-01 16:5812141
싸람으 거절할때 글쎄 어떤말으 더 마이 씀까짬뽕라면2011-03-31 16:3812165
헤여진 애인이 딴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면..너뿐야2011-03-30 23:54293319
어느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너를ㅅr랑하고도2011-03-28 03:54130524
ただ会いたくて・・・・・・genjun2011-03-27 18:037262
그러니까..뭐냐면....BecausE♪2011-03-21 22:329894
느낌...バカバカしい2011-03-21 16:4211202
추이뉴이비임자없는나룻배2011-03-20 20:249521
奇!新娘新郎居然赤裸上阵 颠覆传统婚礼◆돈나무◆2011-03-18 09:4815242
그때 그 사람아메리칸2011-03-13 14:44140912
남자는 이런여자를 사랑합니다無の境界2011-03-11 21:0225956
← 前へ25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