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머물지 않는다.

사랑이별 · #36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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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희망 · 2011-05-01 01:22:26 · 閲覧 822
슬픔은 머물지 않는다.
슬픔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만 같을 때조차
슬픔은 조금씩 흘러가고 있다.
어쩌면 머무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이다.
떠나보내야 할 것들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잡고 있을 때
우리는 계속해서 슬픔 속에 머물 수밖에 없다.
그것은 잃어버린 것을 인정하느니
차라리 슬픔 속에서 살겠다는 마음과 같다.
왜냐하면 슬픔 속에서는 적어도 투정하고 울고
그리고 그가 되돌아오리라는 기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슬픔이 찾아왔을 때는 충분히 슬퍼하라.
그리곤 그 슬픔을 놓아 주라.
그러면 당신은 슬픔이 남기고 간 선물들을 받게 될 것이다.
그 선물은 다름 아닌 우리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쉬는 기억과
그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하는 법,
슬픔을 서로 나누는 법과 사람과 인생을 사랑하는 법
그리고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이다.

김혜남 / 어른으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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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이별은 항상 슬프다..금다니2011-04-17 23:347822
痛过,哭过,傻过,爱过。。。파란장미꽃2011-04-17 13:489554
하고시펐던 설문조사 ;;; ( 진지하게신ㄷㅔ렐라2011-04-16 20:358878
中国軍のロボット提供断る=福島原発事故で日本政府―香港紙림2011-04-16 19:486630
有些。。。파란장미꽃2011-04-16 00:578374
제가 나쁜여자인가요 ?힘내욧2011-04-15 23:3717927
◆◆村下孝蔵 - 初恋 (下载) ◆◆居士2011-04-15 23:196820
你要记得。。파란장미꽃2011-04-15 19:298213
호기심을 잃는것빛과희망2011-04-15 08:457201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빛과희망2011-04-14 09:597272
사랑을 한다는건인스탄스2011-04-14 09:568995
선녀와 나무꾼최강쇠2011-04-13 21:296381
다 꼬셔-----------------------------3 ㅎㅎㅎ컴백병아리2011-04-13 12:0310176
사랑한다 좋아한다----------------------------333333333333333컴백병아리2011-04-13 12:019147
사라미랑게 이러치므짬뽕라면2011-04-10 23:4111006
...........나뿌지므짬뽕라면2011-04-10 23:177112
에효 ~~~€호이호이♪2011-04-06 19:326851
★일도. 사랑도...★키다리아저c2011-04-03 18:40121017
사랑의 시sarahh2011-04-03 17:4377520
오작교산내린동북범2011-04-01 16:5812141
싸람으 거절할때 글쎄 어떤말으 더 마이 씀까짬뽕라면2011-03-31 16:3812165
헤여진 애인이 딴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면..너뿐야2011-03-30 23:54293319
어느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날너를ㅅr랑하고도2011-03-28 03:54130524
ただ会いたくて・・・・・・genjun2011-03-27 18:037262
그러니까..뭐냐면....BecausE♪2011-03-21 22:329894
느낌...バカバカしい2011-03-21 16:4211202
추이뉴이비임자없는나룻배2011-03-20 20:249521
奇!新娘新郎居然赤裸上阵 颠覆传统婚礼◆돈나무◆2011-03-18 09:4815242
그때 그 사람아메리칸2011-03-13 14:44140912
남자는 이런여자를 사랑합니다無の境界2011-03-11 21:022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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