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남......

사랑이별 · #36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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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28 · 2011-02-11 16:37:56 · 閲覧 1452
예전에 어디선가 봤던 추억속의 글을 적어봅니다.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오니까......

가장 조심해야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있을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올해에는 저두 손수건 같은 아름다운 만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글은 읽구 계시는 여러분들두 아름다운 만남이 있기를 바람니다.

コメント (9)

@쯔리@맨 · 2011-02-11 18:03:35
굿 락키~~~ 투유~~~
하늘28 · 2011-02-11 18:41:05
땡큐.ㅎㅎㅎ....쯔리맨 같은 전문학교 다녔었는데요.ㅋㅋㅋ......
0ポニョ0 · 2011-02-11 20:47:49
한마디 보태두돼요?
기쁠때는 흔들어주고,,ㅎㅎ
하늘28 · 2011-02-12 12:03:46
기쁠때 흔드는거 그것두 좋네요.
노란손수건으루요?ㅎㅎㅎ...
술한잔해요 · 2011-02-12 11:04:58
더욱더 좋은 만남은 술한잔하면서의 만남
하늘28 · 2011-02-12 12:05:20
님 아이디처럼 술한잔하구 취해버리는 만남인가요?ㅋㅋㅋ......
림 · 2011-02-12 13:10:53
상대의 기억에 남아있지 않으니까 지우개 같은 만남이라고 할법 한데
유감이긴 하지만 특별히 기분 나쁘게 한 일은 없었겠다고 스스로 위안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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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정채봉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 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니까.
하늘28 · 2011-02-12 13:31:22
림님...원래 두절이 더 있었군요.ㅎㅎㅎ...
하두 오래전에 읽었던 글이라
전혀 기억에 없었는데 이렇게
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물방울 · 2011-02-12 23:40:40
생선과도 같은 만남 .재밋는 구절임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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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뿌지므짬뽕라면2011-04-10 23:17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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