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헤여지니 내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어떻게 헤여지니 내심장이 이렇게 울고있는데
아픈 몸을 간신히 추스리며
부담이란 멍에를 지니고
현실이란 미이라속을 이식하는 너를
끝까지 지켜주지못한 나를
한없이 저주한다
왜서 끝까지 버티지못했을까
수화기저쪽에서 힘들다는 너를
내가 왜 끝까지 지켜주지못했을까
사랑이 너를 힘들게할까봐
내마음이 너를 힘들게할까봐
마음에도없는 말로 너를 아프게한 나를
한없이 저주한다
너만 생각하면 내심장이 이렇게 아픈데
너만 생각하면 내마음이 이렇게 찢어지는데
내가 어떻게 너를 떠날수있겠니
어떻게 너를 보낼수있겠니
너의끝까지 함께 가려는 나를 잡아줘
밀어내는 너를 나두 잡아줄게
다시는 놓지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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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요런거느 본인이 직접 볼수있게 하무 더 좋다는....
해버린 말은 쏟아버린 물과 같은 법이라 후회해도 돌이킬수 없을때가 있죠...
다시는 놓지않겠다는 말이 현실로 되여
두분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다시는 놓지않겠다는 말이 현실로 되여
두분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