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30대 중반이 다 되여가네요.
이 나이에도 이런저런 조건을 따지지 않는 그런 진지하구
열렬한 사랑이 있을가요?
죽을듯살듯한 사랑을 하기엔 벌써 마음이 너무 지친 나이겠죠?
이 나이에도 이런저런 조건을 따지지 않는 그런 진지하구
열렬한 사랑이 있을가요?
죽을듯살듯한 사랑을 하기엔 벌써 마음이 너무 지친 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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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호호꼬 요즘은 죽자살자 안하는가...
옛사랑은 진지하구 열렬했는가요? 죽을듯살듯 했었고?
젊은 시절에 감성 높이에는 도달하기 어려울거 같으니까
아마도 없지 않을가요.
진지한거는 사람 나름이지 않을가요. 나이 많아짐에 따라 오히려 쓸데없는 진지도가 높아지는게 흠이지만.
그 옛날 버림 받았던 남자한테
이쁜 모습으로 다가가
죽을듯살듯 사랑하게 만든 다음 툭 차버리는 시나리오도 있음직한테
인생은 한번뿐이니까. ㅎㅎ
젊은 시절에 감성 높이에는 도달하기 어려울거 같으니까
아마도 없지 않을가요.
진지한거는 사람 나름이지 않을가요. 나이 많아짐에 따라 오히려 쓸데없는 진지도가 높아지는게 흠이지만.
그 옛날 버림 받았던 남자한테
이쁜 모습으로 다가가
죽을듯살듯 사랑하게 만든 다음 툭 차버리는 시나리오도 있음직한테
인생은 한번뿐이니까. ㅎㅎ
그런사랑은 한 50살그때 또 찾아온다든데
가정이 안정잡고 머든지 안정잡앗을때 옛날 짝사랑햇던 사람만나면 ㅎㅎ가슴이 두군두군 ㅎㅎ
근데 그런사랑이 필요함까??현실적으로 사는게 좋잼까??
자기하고 비슷한사람만나서 열심히 사는게 ㅎㅎ
그러면서 까끔씩 가슴도 두군두군하는 느낌 ㅎㅎㅎ
가정이 안정잡고 머든지 안정잡앗을때 옛날 짝사랑햇던 사람만나면 ㅎㅎ가슴이 두군두군 ㅎㅎ
근데 그런사랑이 필요함까??현실적으로 사는게 좋잼까??
자기하고 비슷한사람만나서 열심히 사는게 ㅎㅎ
그러면서 까끔씩 가슴도 두군두군하는 느낌 ㅎㅎㅎ

정이 오래가면 죽자살자 될수도 잇겟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