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넘어서야 이해하는 말들-
밥은 엄마가 해주신 집 밥이 최고,
교복 입고 다닐 때가 좋았다는것,
이제는 친구 관계라기보단 사랑사이 관계라는것,
또 그것이 참 힘들고 어렵다는것,
돈 버는것보다 쓰는게 훨씬 쉽다는것,
지금 내 지갑속의 백원짜리보다
교복주머니의 십원이 더 행복했다는 것,
나조차도 점점 속물이 되어간다는 사실...
コメント (4)
동감
한가지 보충~~
그래도 혼자 사는게 편하구 좋다.ㅎㅎ
추억은 아름다울뿐 다시 돌아가봤자짐에~~~추억은 그냥 간직하고 있기~~
그래도 혼자 사는게 편하구 좋다.ㅎㅎ
추억은 아름다울뿐 다시 돌아가봤자짐에~~~추억은 그냥 간직하고 있기~~
음...................나르호도네~
보충
나이들어 봐야 안다
나이들어 봐야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