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사랑하는 애랑 놀러갔다오는길에...
내 하두 배아파서 중도에서 같이 내렸습니다예...
글구 난 볼일 다보고 역전에서 몇번 찾아보다가 없으니깐...
걍 집가까운 역까지 왔습니다예...
근데 볼일 보기전에 표랑 핸폰이랑 다 옷에 여논채로...
옷을 걍 줬는데..........................
글쎄 그저 찾다가 못찾아서 왔거니 했건만...
없단말입니다!!!!!
방법없어 역전아저씨랑 이렇게 저렇게 말해서....
돈두 각전으루 바꿔서 역전밖에 있는 공중전화가서 전화해두....
안 받지!!!!몰랐는지두 몰라두....
난 집열쇠두 없구 해서....아------신경이 곤두서서....
역전아저씨두 자꾸자꾸 바뀌여서.....
매번마다 설명하면서 역전밖에 나가 전화하면서 한시간 기다렸습니다그려....
그렇게 한시간지난담에 공중전화루 전화한게 통했짐....
넘 밸라서 뭐했냐!!!!!땅 한게 한마디두 안하구 같이 걍 집 오더라군요...
내 남자래서그런데....이럴땐 어떻게 하믄 걍 지나갈수 있겠습니까??그려.....(TOT)
내 하두 배아파서 중도에서 같이 내렸습니다예...
글구 난 볼일 다보고 역전에서 몇번 찾아보다가 없으니깐...
걍 집가까운 역까지 왔습니다예...
근데 볼일 보기전에 표랑 핸폰이랑 다 옷에 여논채로...
옷을 걍 줬는데..........................
글쎄 그저 찾다가 못찾아서 왔거니 했건만...
없단말입니다!!!!!
방법없어 역전아저씨랑 이렇게 저렇게 말해서....
돈두 각전으루 바꿔서 역전밖에 있는 공중전화가서 전화해두....
안 받지!!!!몰랐는지두 몰라두....
난 집열쇠두 없구 해서....아------신경이 곤두서서....
역전아저씨두 자꾸자꾸 바뀌여서.....
매번마다 설명하면서 역전밖에 나가 전화하면서 한시간 기다렸습니다그려....
그렇게 한시간지난담에 공중전화루 전화한게 통했짐....
넘 밸라서 뭐했냐!!!!!땅 한게 한마디두 안하구 같이 걍 집 오더라군요...
내 남자래서그런데....이럴땐 어떻게 하믄 걍 지나갈수 있겠습니까??그려.....(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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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답답해서 원....
내 원 답답해서 .... ㅎㅎㅎㅎ
애아빠가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수다
내 원 답답해서 .... ㅎㅎㅎㅎ
애아빠가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수다
빠찡고 놀러갔다왔구먼 ... 쌍욕먹어야짐 ㅋㅋㅋ
ㅎㅎㅎ 애 하나 더 키운다구 생각해야겟슴다 ㅎㅎㅎ

근데 보통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지 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