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뭐길래 ?

사랑이별 · #365208

← 사랑이별

동해해돋이 · 2011-08-17 20:37:52 · 閲覧 916

난 사랑이 뭔지 모른다 .
아마 사랑이란 작가들이 너무 아름답게 형용화해서 그럴수도 있다 .
난 소설에 나온 그렇게 아름답고 이쁜 사랑을 해본적이 없다 .
내가 한 연애는 사랑인지 나도 모른다 .
하지만 한 사람을 무조건 믿고 그사람을 위해서 내 모든것을 포기할 정도는 내 립장에서는 그것이 사랑으로 되는것이다 .

왜냐 ..
난 절대적으고 누굴 믿어본적이 없었기에
난 절대 누굴 위해서 내 모든것을 포기할 사람이아니였기에 .

하지만 내가 내자신 스스로 절대 할수 없다는 일을 한 사람을 위해서 할수 있다면 그것이 사랑이 아닌가 싶다 .
한때는 사랑인지 집착인지 고민을 했었다 .
역시 사랑과 집착은 모종의미에서 같은 뜻의 표현방법이 들린뿐이다...

10년전에는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10년후에 되니 그것이 결국에는 집착이였다 .
하지만 10년동안 믿었던 사실 .10년만에 나의 모든것을  포기하려고 했던 일만은 내 진심이였다 .
하지만 그사람은 나의 믿음에 배신을 때렸다 .
아무 이유도 없이 .아무 핑개도 없이 .

사실 나도 이유 아니 아무 말도 안되는 핑개도 괜찮았는데 .
그사람은 이렇게 내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
하지만 잘된 일이기도 하다 .적어도 내혼자 더는 집착을 안할것이니 .
역시 시간은 최고의 처방이다 .10년동안 곪아터졌던 상처가 하루아침에 낫은 기분이다 .

사랑도 좋고 집착도 좋고 내한데는 더는 의미가 없다 .
이런말이 생각난다 .
사랑한다고 해서 평생같이 있는것이아니고
떨어졌다고 해서 사랑을 못하는것은 아니다 .

사랑 ?
난 결코 그게 뭔지 모른다 .
다만 내가 내 모든것을 포기할수 있는 그런사람이 나타날련지 ?쪼금 궁금하기도 하다 ...


더운 여름날밤 맥주한잔하고 두서없는 글을 써봐어요 ...


コメント (1)

잘되기를 · 2011-08-19 12:06:15
한번쯤은 미친듯이 그 누군가를 사랑하는것도 어쩌면 인생의 큰 재부인듯 싶어요.

그런 기억조차 없다면 우리 인생 너무 허무하지 않을가요?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유출병 환자동경임마누엘2011-05-01 22:057110
성경.예수.영생동경임마누엘2011-05-01 22:005930
내 가슴에 앉은 당신지리산고독칸늑대2011-05-01 11:418672
...feelingPink토끼2011-05-01 02:116692
운명이 되는거란다Pink토끼2011-05-01 02:097882
Love is..Pink토끼2011-05-01 02:076952
슬픔은 머물지 않는다.빛과희망2011-05-01 01:228220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빛과희망2011-04-30 02:218320
追寻光明BlueRose2011-04-29 14:077360
바꿀 수 없다면 사랑하라빛과희망2011-04-29 09:368632
사랑에 대한 최소한의 례의빛과희망2011-04-28 19:519062
国際結婚したい中日交流センター2011-04-28 15:127980
내가 사랑한다 말할때BlueRose2011-04-28 12:489321
좋아할 땐 그랬다BlueRose2011-04-28 12:358171
어차피 오지도 않을 거면서..BlueRose2011-04-28 12:289391
나는 확신한다.빛과희망2011-04-28 08:497611
부자되세요하얀구름2011-04-28 00:405690
잘못된 사랑 때문에빛과희망2011-04-27 17:0810911
테스트jinxue2011-04-27 14:227280
소원이 이뤄지길기원하면서 ....진성룡2011-04-27 08:496140
소원이 이뤄지길기원하면서 ....진성룡2011-04-27 08:495280
소원이 이뤄지길기원하면서 ....진성룡2011-04-27 08:485620
好奇心哥只是个传说2011-04-26 17:197962
사랑이라짐복딸래2011-04-26 14:347675
누군가에게 마음을준다는게복딸래2011-04-26 14:3310515
사소한 일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BlueRose2011-04-26 12:019754
모든 것이 위태로워진다.빛과희망2011-04-26 09:018178
거 무시겐가 하게되무...꿔보러한접시2011-04-26 03:54100510
사랑은 이렇게빛과희망2011-04-25 20:167532
열정은빛과희망2011-04-25 20:146912
← 前へ23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