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귄지 3달 된 커플...
첨 연애 할때는 그남자가 한달동안 따라다녔어요 그러다가 힘든지 포기 할가 하더군요
전처럼 전화도 별루 없고 그기에다가 동료가 내 남친한테도 관심있어 보이고 해서 제가 연애시작할려고 헀음...
연애하자고 말안하고 나랑 연애하면 어쨰야 되고 저쨰야되고 해서 시작했음..
그런데 진장 연애하고 나니 나한테 별루 관심없어 보였음 속좀 태웠음..게속 밖에서 여자 만나서 술마시고 내한테 거짓말 하고 ...그래서 헤여지자는 말도 한두번 안했음.. 근데 게속 잡아는 주더라구요...
그러다가 시간이 좀 흘러가면서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 손잡고 도리 캐면서 얘끼했음... 그러다 보니 하루 하루 변해가더라구요.... 술자리도 줄이고 여자도 안만나고 최대한 날 데리고 같이 밖에서 술 마시고 회식 외 에 ..... 남자들과 술 마시는 외에 ... 거의 .................. 날 데리고 먹짐......
근데 밖에서는 날 완전 관심안해주지므 ... 챙겨 안주는거짐.... 채소랑 집어 안자고 ..근데 집에와서는 내말 다 들어 줘요..화나면 풀어주고 우울해하면 웃겨주고 ...
그래서 결혼생각도 하고 이번설에 삼년만에 고향에 들어오신 부모님한테도 선 물 사드리고 .... 부모님 한테 설 인사도 드리고 .... 남친 생일에 내가 수고했다고 전화 받아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설에는 인사해야 되겠구나 하고 인사드렸음.... 너무 압선거 같기도 해서 후회되기도 하고 ...
근데 오늘에 화난일 발생했음......
설세고 오늘 저녁에 늦은 비행기 타고 다시 제가 있는 도시로 왔음...
근데 남친은 내한테 언제 비행기 타는 시간도 안물어봐요.... 집식구들이랑 카드 친다고 말하고 전하하겠대요...
어디 이런 된장....
비행기에 내려서 택시 탔는데 이상한 사람 만나서 죽는가 했어요... 기사가 자꾸 내 보고 내려래요.. 한번은 고속도에서 한번은 쨔여우 짠에서 태도고 떡이고 자꾸 알아 듣지 못한 전화도 하고 전 날 챵제 하는줄 알았어요 죽는줄 ... 넘 놀라서 울기 까지 ...
난 이런 일 당했는데 남친은 그잘란 카드 치기 하고 늦은 밤에 도착하는 내 근심도 안되는지 .. 언제 도착하는지도 모르고 ... 헐... (참고로 남친은 현재 고향에 들어가 있느 상태 저는 남방에 있구요 )
남친이 제 메시지 보고 전호 왔더군요 근데 화가 자꾸 나네요 .. 아무리 집식구들 하고 놀고 바쁘다해도 그렇치 여친이 걱정도 안되는지 언제 비행기 타는지 관심도 안가는지 ..... 갑자기 이런 무관심 남자랑 결혼 생각해도 되는지 사귀여도 되는지 생각드네요....
식구들 앞에서 날 관심해주는게 그렇게 챙피하는지 .. 전화에서도 울면서 욕하고 메시지에다가고 날리쳤음.. 지금 진정하고 나니 .. 넘 심한말 한것 같기도 하고 근데 연애하면 눈에 콩깍지 낀다고 하던데 ... 올코그름도 못가린다고 하던데 ... 열분 이런 남친에 대해 좀 조언 부탁할게요.. 이런일 용서해도 되는지 날 사랑하기나 하는지 .... 게속 연애해야 되는건지 .....
화낌에 내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남친이 날 하나도관심 안하는건지 ... 이런 내 자신 그사람한테 맏겨도 되는지 ..
コメント (13)
박에서 자기여자를 그냥 기본적인거만 챙겨주면 된다고 생각함니다. 너무 오바하면서 살갑게 메스거브네 하는 남자들보다 집안에서
잘하는 남자가 낫음니다. 길걸을대 안에서 걸게 한다던가 술을 막아준다던가 머 이런거무 된다구 봄니다.대신 술상에서는 님이 남자를 챙겨야 하지무..
근데 공항사건은 좀 과햇음다. 낮에 도착해두 보통 언제비행기인지는 알고 집안사람한테두 미리 말해주구 데리고 가고 저녁에 보통
도착하면 무조건 데리러 감다. 이건 연애의 기본매너임니다. 그냥 원래 자사한 사람이나 아니면 연애의 시작에서 문제가 잇지안을가 봄니다.
그남자가 첨엔 한달 열심히 대시햇던거 보무 열정이 없는것두 연애첨해본것두 아닌데 그냥 자기가 열정업어지려구 할대 그냥 님이
다가가서 그런거 아닐가요..어라 내가 관심업으니가 자기가 좋다구 하네 하구요. 그래서 내가 관심안해두 이젠 되겟지하구...
나중에두 아마 그냥 이럴겁니다. 시작이 중요함니다. 남자란건..다..ㅎㅎ
그냥 이런상태로 간다면 님이 참구 괜찬다면 모를가 별루 여자로서 재미는 없음니다. ㅎㅎ
본인이 답이 잇을겁니다. 3달이면 아직도 한참 좋을대인데...
먄함다 제가 좀 사상이 뒤떨어져서 ㅋㅋㅋ
근데 님이 넘 달라붙으면 그 남자 더 드한해 하겟는데 ,서로한테 좀 자유의공간을 주는게 옳다구 봄다 ㅋㅋ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구 사쇼 ㅋㅋ
그남자두 님을 사랑한다면 뭐 잘해줄거구
야밤중에 여자친구가 비행기에 내렷는데 마중두 안오는남자해서 뭐함가 ,그것두 그남자 회사일때문에 못오면 말 안하겟는데 ㅠㅠ
연애할때드 이런게 결혼해서 머슴취급당하자그 그럼가
잘 생각해보쇼 ㅋ ㅋ
저희 실랑도 사람들앞에서는 별로...ㅎㅎㅎ
그래서 불만인긴 합니다만 그래도 사랑하는거 느낄수가 있어서 일단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ㅎㅎ
그래도 결혼하기엔 석달이란 연애기간으로 좀 짧은거 같습니다.
근데 그 석달만에 불안하게 한다는건,아직 좀 더 알아가야할 시간이 필요한거 아닌가싶습니다.
한번 결혼하면 이혼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결혼은 신중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함다 . 첨에 시작할때부터 내기치않은 시작이였나봄다? 사람들이 장장 여자는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는게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것보다 행복해진다고 했슴다. 난 요즘 이 말의 진뜻을 알것 같슴다 ㅎㅎㅎ
원래는 남자쪽이 많이 따랐고 사귀고나면 더 살뜰히 여친을 대해줘야죠.아니면 여자분이 자꾸 처음에 한 선택을 주저하게 되죠.
지금 쥔장의 머리속에 남친의 이러저러한 마이너스면이 많이 튀여나오는데 결혼하면 더할거라 생각함다.
결혼하기전에 끔찍히 다 잘해줘도 모자라겠는데 결혼하고 불시로 끔찍해진다는 보장이 없다고봄다.
다시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자알 생각해보쇼.과연 이 남자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는가? 장래가 희망차다고 느끼는가?
아직 결혼전이라 뭐라 말해도 그 정도겠지만 결혼해서 이런 반복이 생기면 할말도 못하고 속만 끙끙 앓는 신세됨다.
무관심해도 자기절로 기분을 조절할수 있을만큼 각오를 하지 않는다면 이 결혼은 하지않는게 좋을듯함다.
남자가 여자를 잡는게 꼭 사랑해서가 아니라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것도 있슴다.
여자들은 어찌보면 여자라는 이유로
남자들이 많이 아껴주고 챙겨주길
무엇보다 더 원하는것같습다
따뜻한 말 한마디라든가...
성질 문제짐
사람이 나쁜가 조은가 하는 문제아이구
자기를 사랑하는가 아이하는가 하구는 완전 다른 문제란말이
이런것보더 그남자 다른 방면에 대해서 더 파구들어야 되는거 아인가
례를 들면 부지런한가 게으르지 않은가
장래성이잇는가 등등
일본에서 중국에 있는 남친보러 갔는데 대하는 태도가 영 ....
좋아하는건 알수 있지만 암튼 남들 앞에서 안그런척하구 같이 있는 시간이 얼매라구
막 렁뤄하면설.ㅠㅠㅠ 보낼때두 혼자보내서 기차타구 오는게 어찌나 섧던지.ㅜㅜㅜ
지금 생각하면 그때 헤여지길 정말 잘했다구 봄다.
그때 헤여지지 않았더라면 살갑구 싹싹한 지금 신랑이랑 결혼못했을거니깐.
쫭쿠하구 싸퉈한 남자보다 따따산 남자랑 결혼하는걸 추천합니다.
싫음 말구.
하물며 연해 할 때 부터 자기르 소중하게 안여겨주는 사람은 범위 외라고 봐야겠죠?
연애 3개월에 결혼생각하는거 하나도 아 일어요.
연애하기 전부터 이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가 하고 생각하고 연애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물론, 연애 했다고 다 결혼하는건 아니죠.
그러니, 결혼하고 후회하는 것 보다, 지금 갈라지는게 훨씬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상태로 결혼하고나면 100% 후회할거예요.
참고로 단 둘이 있을 때 잘해주는거 잘 해 주는거 아니예요.
어떤 남자든 단 둘이 있을 때 자기 여친한텐 다 잘해 주는 법이 예요.(이상한 사람 빼고)
님을 넘 중해하지않는게 훤히 보임니다---
기분은 나쁘시겟지만==
그남자는 떨쳐버리고---사십시오-
결혼전에도 죽자살자--녀자한테 잘하던 남자도=결혼하면 내집안사람이니--덜중시함다--자기만위해라하고--
일본속담에---쯧다 사까나와 에사 아게나이---란말있슴다---
저런 남자랑 결혼까지 안가고--이쯤에서 갈라지는게---차라리 아픔이 덜할같슴다--
님한테는 그게 요행중 다행이라구 생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