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찾아오면 사랑한것 만큼 남김없이 아파해야 한다.
그게 지나가는 사랑에 대한 의리이다.
사랑이 다가오면 이별하지 않았던거처럼 숨김없이 보여줘야 한다.
그게 새로운 사랑에 대한 예의이다.
그리고 밤이 수천번 바뀌고 밤을 수천번 뒤척여도
그리운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만난다.
어느 만큼을 비워야
얼마 동안을 비워야
생생한 기억이 희미한 추억으로 남을가요?
어느 만큼 다시 보여줄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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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밥이나 꿍꿍 먹읍도.........................
이상하게 밥은 잘 넘어가유.
아직은 멀었나 봅니다.
아직은 멀었나 봅니다.
여기서 사랑타령이나 하고 있네...ㅋㅋ
언니한테 전화나 날려...술 사줄게.^^
언니한테 전화나 날려...술 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