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시켜서 가끔씩 빨래 널어주고 시켜서 밥먹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어준다
2)연애후 번돈 재산 다 나한테 넘겨줬다 ( 살림살이 나보고 하란다 옷사입던 어찌던 )
3)우울해서 다른도시 놀러가겠다고 하니 돈 2천원 마련해서 가서 잼있게 놀고 옷도 사고 쇼핑해란다(그때당시 돈없는상태였다)
4) 회사 출근몇일하다가 짜증나고 우울해하면 항상 하기실으면 일하지 말고 아니면 천천이 일자리 찻아봐라 한다
5) 같이 있으면 항상 뽀뽀 시도한다 ( 남친이 기분이 않좋고 우울할때만 빼고 ...)
6) 엣날에는 여자관계가 복잡했다 ... 근데 지금은 거의 여자전화가 없다 ...
7) 핸드폰 화면에 항상 나사진 아니면 둘이 사진 걸어 놓고 있다
8) 항상 내가 좋아하는 우유 마련해준다
9) 맛있는 음식있으면 먼저 내한테 챙겨준다 (친구들하고 같이 밥먹을때)
10) 내가 머 먹고 싶다고 하면 언제든지 사준다
11)내가 삐지면 80% 얼리고 가끔씩 얼리지 않는다 (기분이 안좋을때 빼고 근데 결국은 마지막에 얼리는 사람은 남친이다)
12) 집에 있으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께임논다 (현재 출근안하는 중)--말로는 잡생각 많이 하게 대서 게임으로 스트레스푼대요 게임에 중시하면 머리가 덜 아프대요 쓸데 없는 생각도 안하고 ...
13) 출근할때는 도박 별루 안놀던데 요즘 집에서 휴식중이라 가끔씩 친구들 하고 마작 치기 해요
14) 엣날에는 밥도 해주고 빨래도 잘 널어줬는데 지금은 시켜야만 억지로 해요...
15) 친구들 앞에서는 나한테 너무 무뚝해요 나한테 관심없는것처럼 근데 집에 오면 이뻐는 해줘요..
16) 평소에 살짝 이뻐는 해주는데 특히 술만 마시면 아주그냥 곱아서 미칠정도로 뽀뽀해주고 안아줘요..
(진심으로 우러러 나서 이뻐해주는건지 아니면 가면인지 ... 몰라요)
17)자기 말안할때는 그냥 냅둬래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쓸데 없는 생각 하지 말고
18) 동거하면서 삐윈해요 남자가 (남 임신하고 싶은데 임신 안시켜주네요)
19)난 결혼하고싶어요 근데 나보고 기다려래요 아직 돈도 없고 10월달에 형님하고 음식점 꾸려서 돈 벌면 하재요 결혼할때는 무조건 집있어야 된대요 그래서 기다려래요...
20) 난 애 낳고 싶다고 애 낳차고 했어요 근데 나보고 또 기다려래요 아직 그럴상황이 아니라고 자기는 애를 호강하게 키우고 싶고 자기 집 있이 키우고 싶지 고생시키기 실태요..(제가 룡해 꼭 애 낳고싶다고 하니 그럼 우리 1월달에 임신 하자 하네요 머 임신이 지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헉 )
말고 요즘에 일 시작했어요 그러니 얼굴이 꽃이 피네요.... 말로는 자기는 결혼하면 날 일 안시킨대요... 살림살만 하면 된대요 ....
22) 남친이 전화하기 싫어해요.. 시키면 억지로 몇일은 해요 근데 몇일지나면 또 그대로에요...
23) 다른도시 놀러가면 저녁에 전화라도 해야 되는데 전화 없어요 항상 내가 전화해요 전화하면 받아요... 근데 먼저 전화 안해요..... (자기는 볼래 전화하기 실어하는 스타일이래요.... 이렇게 생겨먹으면 어떻하냐고 해요 강박하지 말래요)
24) 밖에 나가 놀때는 자유를 달래요... 밖에서 놀때는 스트레스 풀고 자기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대요 그러니 나보고 전화 안하는것땜에 머라고 하지 말라고 해요
평소 남친하구는 정말 친근하게 진해요... 매일 거의 20번 뽀뽀 하고 닭살 부부처럼 그리고 돈도 나한테 맏기고 내가 친구 결혼식 머 두르두르 내 주위사람한테 부조하는 돈에 대해서는 막 줘요 머라고 안하고 글구 집에서도 깨나 이뻐해줘요.. 근데 이렇게 적다 보니 남친이 별로 나한테 잘해주는거 모르겠네요... 기분이 씁쓸해요....
오늘따라 우울하고 또 쓸데 없는 생각 이 남자랑 결혼해도 되나 하는 생각
결혼대상으로서 너무 좋은것도 아니고 너무 나쁜것도 아니고 ... 이렇게 둘이 쭉 살아서 결혼 해야 되나????????
그남자에 대해 잘안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모르겠다 .... 방황되네요.....
コメント (13)
표현이 약하지만..가정을 지키고 ..생활의 80퍼센트는 맞춰드립니다..
아니라면 좀 더 관찰해보시고...!
다른 사람 만나도 거기서 거기얘요.
아껴주고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그거 간단한거 같지만 힘든 일이니까요.
그거면 된거 아닐까요?
행복하세요!
상대방의 결점이 님이 받아들일수있고 또한 남친의 상냥함에 의해 인츰 지워질수 있는거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직 애기안낳는다던가, 결혼식안올린다던가 그건 그 남자분도 사정이 있는것같으니까
차분히 기다려보쇼.
여자들이 너무 성급해하면 남자들이 지레 겁먹어서 더 고민하는 경우도 있슴다.
그것도 모자라서 심야에 TV에선 벌거벗은 여자들이 나온다.
성매매금지..... 떡치고싶으면 결혼해서 건전지되라는거지
리얼돌수입금지.... 애낳으라는거지. 인형이랑 붕가하지말고. 그래야 피빨아먹으니까
남자들은 여자사귀라고 압박하고, 정작, 자동차 기사노릇. 짐꾼노릇. 돈갖다주는 기계. 여자 즐겁게하는 섹스머신
그런걸로 만들어놓고, 등골빼놓고 빼먹을거 더없으면, 경제적무능력 운운하며 이혼하자면서 재산절반 가져가지 이런것을 보트릭스라고 한다.
이런 부당한 이치를 깨달고 나오면. 너님은 루저. 너님은 쏠로, 너님은 외로워 하며, 끊임없이 저주를 퍼붓지
그래서 노동력제공하는 쓸만한 머슴이되어서, 보트릭스안에 갇힌 유부들의 삶을 살아라고 압박한다.
굴복하면 너는 건전지가 되는 것이고
굴복안하면 너는 골드미스터가 되는거다.
선택은 너에게달렸다. 앞으로 접근하는 여자 싸닥션을 때려줄만큼 훈훈한 남자가 되길 바란다.
봋트릭스에서 모든 남자들이 해방되는 그날
잉여 여자. 잉여 사회는 붕괴되고, 보트릭스도 붕괴될것이다.
모든 남자여.......초식남이 되자.
이정도무 비슷함다.결혼상대.
요새엔 이런 남자 찾기 헐챔다^^
무뚝뚝하지만 속이 깊고 책임감이 있어보이네요^^
행복하세요^^
책임감이 잇는 남자구만 ㅋ 밖에 나가서 막 놀 남자는 아니라는 .
요즘은 동거하면서 삐윈 안해가지고 또 진작 애 생기무 떼느라구 ..ㅠㅠㅠ
뭐든지 순서가 잇는법 .애만 덜커덕 생기무 만사오케인 세월이 아니라는 ..
결혼전에 일정한 돈도 필요하고 ,결혼하고 애 낳는것이 순서라는 . 남자는 속이 깊은데 여자는 생각이 짧고 서두른다는 생각이 듬.
사느라면 해뜰날두 있구 비오는날두 있는게짐.
그냥 오늘 비오는날이라구 생각하구 푹 잡소.
자구깨나면 모든것이 좋아질겜다.
하지만 기다리기 참 힘들지요..ㅎ방황하지마시고 믿고 내심히 기다리세요.위에 적인글을 보면은 결혼대상으로도 괜찮은것 같은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