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도 컸었던 날이였습니다

사랑이별 · #361733

← 사랑이별

♡대장금♡ · 2011-01-15 15:24:00 · 閲覧 661


 

슬픔도 컸었던 날이였습니다 
류 경 희

 
당신과의 사랑 따뜻했던 순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작은 불 빛 하 나에
서로의 눈빛을 마주 하고

사랑 할 수 있었던
아름다웠던 만큼

슬픔도 컸었던 날이였습니다
당신의 맑은 눈빛 따뜻한 마음

서로가 주고 받았던
깊고 푸른 밤의 사랑의 세레나데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소중한 불빛 되어

가슴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

당신이 불러 주웠던 내 이름 석자

마주 했던 그 사랑의 시간

꺼지지 않는 불빛되어 간직하겠습니다 .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오늘이 그날인매;;; >.<☆一枝梅☆♂2011-05-10 23:45114133
사랑을 받는 것처럼 두렵다.빛과희망2011-05-10 08:016951
인연하늘282011-05-10 00:217041
키 큰게 콤플렉스!선영이2011-05-09 19:54119012
안되는거겠죠 ?차도촌녀2011-05-09 17:27111824
나는 징그럽게 차가운 인간이었다.빛과희망2011-05-09 17:228294
마음이....차도촌녀2011-05-09 00:1097016
그런 그녀를 사랑했다.빛과희망2011-05-08 23:1910759
여자가 원하는 키스내꼬야2011-05-08 21:0211963
---------秀 2011-05-08 18:377211
사랑은 거짓말의 유혹빛과희망2011-05-08 00:547382
대채 무슨 감정일까요.....차도촌녀2011-05-07 16:43109614
소캐바지들만 이해가 되는일 第二集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07 16:397302
소캐바지들만 이해가 되는일 第一集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07 16:358312
축복의 근원을 찾아라동경임마누엘2011-05-06 21:255580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약속동경임마누엘2011-05-06 21:065980
[수정]오작교의 글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 소프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남바즈2011-05-06 03:3910561
❤「샴푸」와의5일간피아노치는고양이2011-05-05 01:138922
.............................................................................@@쯔리@맨2011-05-04 23:178349
사랑이먼지...쌩글쌩글2011-05-04 16:259206
어쩌면 좋을가요진성룡2011-05-04 09:3211278
사랑해도 되는 사람내꼬야2011-05-04 00:157951
최고의 연애비법내꼬야2011-05-04 00:129871
이성에게 접근하는 최고의 방법내꼬야2011-05-04 00:1111340
아..........어쩌면 좋을가..금다니2011-05-03 21:209177
실연, 그후빛과희망2011-05-03 09:3311604
......................................................@@쯔리@맨2011-05-02 18:3892512
같은 시간빛과희망2011-05-02 17:168062
내가슴에 넣고 싶은 사람BlueRose2011-05-02 14:309752
너를 만나면서 버려야할것들...BlueRose2011-05-02 13:519302
← 前へ22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