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오랜 세월을 사겻어요
그 중에 몇번 헤여져본적도 잇고요
맨날 잘해 주다가 어쩌다 자기 한테 맘에 안들면 넌 맨날 이래 하면서
왠지 나만 만만하게 보는것같아야요 다른 사람 한테는 얌전하게 잇으면서
나랑 말하다 안되면 지가 먼저 화를내요 대든다고 ....내가 그렇게 쫑알쫑알 말하는거 아닌데 그냥 틀린거 아니라고 내 할말을 한것뿐인데 ...
니 밖에 업는거 같다 이쁘게 생겻다 -- . 너아닌 다른사람은 못 찾을같다 . 휴 말한지 얼마 안돼서
나랑 기분 나쁜일 있으면 생각 좀 해봐야 되겟다 시간 좀 같자 하면서
아니 사람이 화도 내고 짜증도 낼수잇찌 그거 한번 그랜거 가지고 속이 좁게 그거 맘속에 딱 담아 두고
내가 한 그 한테 잘못한거는 하나하나 머리속에 기억하고잇어요 머 큰 잘못도 아니에요 그냥 자기 기분에 안맞으면
자기도 기분나쁠때느 화도 엄청 내고 기분 나쁘니까 말시키지말라하고 나는 머 기분 좋은줄 아나봐요 다른사람하고는 웃으메 말하고 진짜 나는 만만하가 보다 .나는 진짜 재가 나한테 기분 나쁜 짓이나 잘못 을 해도 그렇게 하나하나 맘에 두지 않앗는데 정말 여자인 나보다 속이 좁아요 내가 멀하나 포개해서 들은적이 없나봐요 장난으로 말한것도 다 정직하게 받아드리고 지가 날 기분 나쁘게 해서 표정이 죽으면 넌 또 왜이래니 하고 . 잘해줘도 잘해준거 몰으고 . 지만 나를 아주 잘해 줫다고 생각하나봐여 난 항상 잘해 줫는데 내 한테 이래요 니가 나한테 뭘 잘해준게 잇나고 말해 봐라해요
진짜 이럴땐 아무리 잘해줘도 소영없구나 ..항상 지 생각이 위주에요 나를 완전이 다 아는척 해요 어떤때느 그런뜻이 아닌데 지절로 오해하고 나한테 잘해주다가 찡하면 좀 생각해보자 하구 진짜 사람마다 다 성격이 틀린데 어떻게 딱 자기 한테만 맞출려고 자기느 고치지도 안코 난 원래 이런사람이다 이러면서 완전 이기적이에요 진짜 전 잘해줫어요
왜서 애는 내가 잘해준거 이해해준거 한순간에 다 없애 버리는지 나란 사람은 이렇게 만만한가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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