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게 생긴것이 죄인가요????

사랑이별 · #364126

← 사랑이별

♡대장금♡ · 2011-06-17 18:57:41 · 閲覧 1340 · 推薦 1
밉게 생긴 여자는

잘 생긴 남자 좋와 하멶은 안되는 가요??


누기 쪽지 와서
밉게 생겨 갔구 잘생긴 남자 좋와 하는매 챰

무쟈 하게 열 받는단 말이.............미치짐 쩝

이왕이멶은 어린남자 더 좋은데 했던걸 그랬습다.ㅋㅋ
잘생긴 남자 동새 많음 좋짐 낸저.. 어쨌단 말이??
하기 싶은 사람 뽀도 하쇼..그램 고바 해주는데..

コメント (18)

한남자 · 2011-06-17 22:11:59
ㅋㅋㅋ
얼마나 잘 생겼는지 보고 싶네요

근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항상 보통 이던데

반대아니에요 ?

대장금님은 이쁘시고 쪽지준분은 보통이고 ,,,,,,,,,,,,,,,,,, ㅋㅋ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던 타이틀 이라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대장금♡ · 2011-06-18 12:08:45
ㅋㅋ

근데 사실 그대로 나는 이쁘게 안 생겼습다..ㅎㅎ
감사합다.
바램ㅎ · 2011-06-17 23:34:27
사람이 매너없이 여성분한테 그런쪽지 보낸담다. 무시합서.
♡대장금♡ · 2011-06-18 12:09:31
알았습다. ㅋㅋ

밉게 생겼다는건 괜찮은데 사실이라서
근데 잘생긴 남자 좋와 하멶은 안되다는게 참으로 섭섭 하짐...휴...
꿔보러한접시 · 2011-06-18 00:53:34
물론 밉게 생긴게 죄는 아니짐.

하지만 예쁜 여자를 더 좋아하는것두 죄가 아니짐.
♡대장금♡ · 2011-06-18 12:10:33
꿔뽀러우 한접시님은
말씀 참 잘 하십니다. ㅎㅎ
그럼 잘생긴 남자 좋와하는것두 죄는 아니네요..ㅋㅋ
인스탄스 · 2011-06-18 09:25:55
같이 오챠 한잔 하겟는가 물어볼게지그랬음드 ㅋㅋ
♡대장금♡ · 2011-06-18 12:12:05
요즘 술 생각 나는데
소주나 한잔 하셈 했던걸 그랬음다...ㅋㅋ
산꼴아저씨 · 2011-06-18 09:31:56
ㅎㅎㅎ 뭐 성낼께있다고 그램다

탐내서그러겟지무 ㅋㅋㅋ

쑈이쑈우 스낸쏘우
♡대장금♡ · 2011-06-18 12:12:52
애기 엄마가 멀 탐낼게 있다고 쩝...ㅋㅋ
☆一枝梅☆♂ · 2011-06-18 14:11:20
쩝~~

쩝~~~

쩝~~~~~!!!
♡대장금♡ · 2011-06-19 14:20:30
..............쩝!
♥꿀벌♥ · 2011-06-18 18:10:11
미녀는 괴로워 ㅎ
♡대장금♡ · 2011-06-19 14:20:52
꿀벌님은 고우신가봐요?
클릭비 · 2011-06-19 11:03:38
그럼 잘 생긴것도 죄인가???
♡대장금♡ · 2011-06-19 14:21:15
그건 잘 모르겠습다.스미마센네...........쩝
자알사알자 · 2011-06-22 12:14:54
뽀또우..ㅋ
♡대장금♡ · 2011-06-23 18:46:08
이쁜동생 올만..ㅋ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사랑이 다시 오면빛과희망2011-05-16 02:4910812
심심풀이알면서2011-05-16 02:356370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내꼬야2011-05-15 15:2013042
키스 하자~내꼬야2011-05-15 15:1910390
여자는 이래요~내꼬야2011-05-15 15:189130
눈물잔총든남자2011-05-15 08:368772
사랑이란...자알사알자2011-05-15 01:517801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지요?빛과희망2011-05-15 00:128461
..............................ㅠ.ㅠBlueRose2011-05-14 23:035861
이별을 피할수 있는 방법~내꼬야2011-05-14 21:0210350
삼각관계 피하는 방법내꼬야2011-05-14 21:018320
바람피는 여자들이여~조심하라!내꼬야2011-05-14 20:5023790
사랑, 그건 뭘까.. 사랑....빛과희망2011-05-14 00:097961
살아 가는길에서...자알사알자2011-05-13 14:297571
너이기 때문에 나는 너를 사랑한다.빛과희망2011-05-13 08:589561
짜증이야...차도촌녀2011-05-13 00:47121715
고요한 웨침속에서...총든남자2011-05-12 22:568816
【돈】은 이렇게도 쓴다【秒杀世界富豪】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22:187231
부자집 아들과 와이프의 비극【富豪男】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20:049540
사랑은 사랑에 이끌리는 것,빛과희망2011-05-12 08:456841
두 여자와 두 남자의 이야기 【贱女人】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1:598280
두 남자와 두 여자의 이야기 【臭男人】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1:587310
一瞬の出来事が永遠のものとなる... のでしょうか ...신ㄷㅔ렐라2011-05-12 01:546700
선생님과 학생의 사랑 (师生之恋)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0:1710433
남자칭구와 싸우구 화해하는 기술내꼬야2011-05-11 23:0011570
남자가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내꼬야2011-05-11 22:5819410
섹스중 남녀의 생각내꼬야2011-05-11 22:5733200
나쁜 남자한테 차도촌녀2011-05-11 21:40128220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빛과희망2011-05-11 16:578821
오늘은 기분이 참 좋아요 차도촌녀2011-05-11 15:1581412
← 前へ21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