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집 한 채 짓고 싶습니다

사랑이별 · #362075

← 사랑이별

♡대장금♡ · 2011-02-05 14:33:57 · 閲覧 741 · 推薦 1
새벽이슬 머금고

곱게 핀 꽃 한 송이

아침이면 당신의 가슴에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고운 아침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당신과 입맞춤으로

하루를 두드리고 싶습니다.


향긋한 헤이즐럿

커피 한 잔으로

사랑함을 고백함으로

그대 하루를 따뜻하게 덥히고 싶습니다.


함께 걸어가야 할 날들을

때론 함께 걷고 때론

앞장서기도 하고

때론 당신을 뒤따르기도 하며

당신의 가장 편한 동행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 맞이할 날들을 꿈꾸며

내 가슴에 영혼의 깃털을 고이 깔아

당신을 머물게 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가두는 사랑 아니라

열린 가슴으로 당신이 마음껏

자유케 하는 당신의 모든 꿈을

사랑으로 열어주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 맞이할 날들을

꿈꾸며 내 가슴에 사랑집 한 채

짓고 싶습니다


가두는 사랑 아닌 이 땅에서

당신이 마음껏소망의 날개 짓을

펴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내 가슴에 당신의 사랑집 한 채 짓고 싶습니다.


소망의 날개 짓을 펴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내 가슴에 당신의 사랑집 한 채 짓고 싶습니다.

コメント (4)

Firenze · 2011-02-05 18:44:03
대장금님 글솜씨 참 대단함다 ㅎㅎㅎ 가사를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요 ㅎㅎㅎ
♡대장금♡ · 2011-02-06 23:10:12
ㅋㅋ
코스모스핀길 · 2011-02-06 20:00:48
장금님,항상 이쁜글 잘보고 감다.장금님 참으로 맑은 사람 같애요.맑고 이쁜 사랑 쭉 이어가길 바래요.
♡대장금♡ · 2011-02-06 23:10:44
네 이쁜 코스모스님도 이쁜 사랑 쭉 하세요.ㅎㅎ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사랑이 다시 오면빛과희망2011-05-16 02:4910812
심심풀이알면서2011-05-16 02:356370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내꼬야2011-05-15 15:2013042
키스 하자~내꼬야2011-05-15 15:1910390
여자는 이래요~내꼬야2011-05-15 15:189130
눈물잔총든남자2011-05-15 08:368772
사랑이란...자알사알자2011-05-15 01:517801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지요?빛과희망2011-05-15 00:128461
..............................ㅠ.ㅠBlueRose2011-05-14 23:035861
이별을 피할수 있는 방법~내꼬야2011-05-14 21:0210350
삼각관계 피하는 방법내꼬야2011-05-14 21:018320
바람피는 여자들이여~조심하라!내꼬야2011-05-14 20:5023790
사랑, 그건 뭘까.. 사랑....빛과희망2011-05-14 00:097961
살아 가는길에서...자알사알자2011-05-13 14:297571
너이기 때문에 나는 너를 사랑한다.빛과희망2011-05-13 08:589561
짜증이야...차도촌녀2011-05-13 00:47121715
고요한 웨침속에서...총든남자2011-05-12 22:568816
【돈】은 이렇게도 쓴다【秒杀世界富豪】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22:187231
부자집 아들과 와이프의 비극【富豪男】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20:049540
사랑은 사랑에 이끌리는 것,빛과희망2011-05-12 08:456841
두 여자와 두 남자의 이야기 【贱女人】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1:598280
두 남자와 두 여자의 이야기 【臭男人】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1:587310
一瞬の出来事が永遠のものとなる... のでしょうか ...신ㄷㅔ렐라2011-05-12 01:546700
선생님과 학생의 사랑 (师生之恋)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0:1710433
남자칭구와 싸우구 화해하는 기술내꼬야2011-05-11 23:0011570
남자가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내꼬야2011-05-11 22:5819410
섹스중 남녀의 생각내꼬야2011-05-11 22:5733200
나쁜 남자한테 차도촌녀2011-05-11 21:40128220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빛과희망2011-05-11 16:578821
오늘은 기분이 참 좋아요 차도촌녀2011-05-11 15:1581412
← 前へ21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