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년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고 싶다

사랑이별 · #361256

← 사랑이별

잘되기를 · 2010-12-25 15:53:42 · 閲覧 843 · 推薦 1

일본 온지도 인제는 7년철.

해놓은건 없고, 해놧다는건 나이만 먹엇다는 현실. ㅠㅠ


혼자서도 잘 살고,  힘든일 혼자서도 잘 견뎌내고 그렇게 지내왓지만,
올해에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남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도 도우데모 이이...

생일도 혼자서 쇠고,어떤땐 제절로도 제 생일 모르고 지나가버리고,
그러다가 엄마나 아빠나 생일이라고, 전화 한번 오면 오,,, 오늘이 내 생일이구나... 후

머가 그리 바쁘고 그런지,
지 생일도 잊어먹고 바쁘게 돌아치는 자신을 보고,
엄마 생일날 전화왓다가 내가 오늘 내 생일인지도 모르는다는 말을 듣고 소리없이 울더라. ㅠ

엄마가 옆에서 챙겨주지도 못하고, 해준게 너무 없다고,,,,

이런,
엄마가 이렇게 나를 이쁘게 낳아준것만 해도 허리궆여 절 하고 싶은 마음인데..ㅎ


최근  집에서  인젠 결혼도 생각해봐라는 말도 인젠 하다하다
인젠 집에서도 지쳣는지, 그냥 니가 알아서 해란다. ㅎㅎ

그리고는 말끝에, 항상
여자도 이쁜건 한순간이라고, 꽃도 지면 누구도 안 돌아본다고,,,
항상 이 말을 잘 기억해란다..ㅋㅋㅋ

...

전번날에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여태껏 그런 생각 해본것도 아닌데,
이제 래년부터는 내 생일이랑, 발렌타인이랑, 골든 위크랑, 크리스마스랑,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그 사람이랑 같이 쇠고싶은 마음....

내년에는 나의 이 소박한 소망이 이루어질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지....('')

コメント (6)

하얀노을 · 2010-12-25 16:10:55
7년동안 남친도 안사기엿다는 뜻은 아니겟죠?

딱 시집을 가기위해 사랑을 한다기보단
아무리 바빠도 저절로 헤지는게 사랑인거같은대,,
사랑만으론 물론 못먹고 사니
공부도 일도 열심히 해야지만,
그래도 완전행복해지려면은
사랑을 꿈꾸세요,,,ㅎㅎ
만남은 꼭 잇는거니까~
그리고 임자없는 이쁜 여잘 어느남자가 보고만잇겟어요 ㅎㅎ
림 · 2010-12-25 16:13:29
>엄마가 이렇게 나를 이쁘게 낳아준것만 해도
공주님 나이 얼마죠.
삼십대라믄 택시 타구서라두 클스마스 쇠여주겠눈데. ^%^
별천지별천지 · 2010-12-26 11:55:35
내년 크리스마스는 내하구 같이 보내교
@쯔리@맨 · 2010-12-27 10:21:23
빠빠빠빰~~ 빠빠빠빰~~ 빠빠빠빠빠빠~♪
バカバカしい · 2010-12-27 13:48:46
닉네임 그대로 내년에는 모든것이 <잘되기를>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야인 · 2010-12-30 07:15:29
아자아자화이팅!(@-@)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사랑이 다시 오면빛과희망2011-05-16 02:4910812
심심풀이알면서2011-05-16 02:356370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내꼬야2011-05-15 15:2013042
키스 하자~내꼬야2011-05-15 15:1910390
여자는 이래요~내꼬야2011-05-15 15:189130
눈물잔총든남자2011-05-15 08:368772
사랑이란...자알사알자2011-05-15 01:517801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지요?빛과희망2011-05-15 00:128461
..............................ㅠ.ㅠBlueRose2011-05-14 23:035861
이별을 피할수 있는 방법~내꼬야2011-05-14 21:0210350
삼각관계 피하는 방법내꼬야2011-05-14 21:018320
바람피는 여자들이여~조심하라!내꼬야2011-05-14 20:5023790
사랑, 그건 뭘까.. 사랑....빛과희망2011-05-14 00:097961
살아 가는길에서...자알사알자2011-05-13 14:297571
너이기 때문에 나는 너를 사랑한다.빛과희망2011-05-13 08:589561
짜증이야...차도촌녀2011-05-13 00:47121715
고요한 웨침속에서...총든남자2011-05-12 22:568816
【돈】은 이렇게도 쓴다【秒杀世界富豪】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22:187231
부자집 아들과 와이프의 비극【富豪男】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20:049540
사랑은 사랑에 이끌리는 것,빛과희망2011-05-12 08:456841
두 여자와 두 남자의 이야기 【贱女人】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1:598280
두 남자와 두 여자의 이야기 【臭男人】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1:587310
一瞬の出来事が永遠のものとなる... のでしょうか ...신ㄷㅔ렐라2011-05-12 01:546700
선생님과 학생의 사랑 (师生之恋)쫑대있음남자답게2011-05-12 00:1710433
남자칭구와 싸우구 화해하는 기술내꼬야2011-05-11 23:0011570
남자가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내꼬야2011-05-11 22:5819410
섹스중 남녀의 생각내꼬야2011-05-11 22:5733200
나쁜 남자한테 차도촌녀2011-05-11 21:40128220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빛과희망2011-05-11 16:578821
오늘은 기분이 참 좋아요 차도촌녀2011-05-11 15:1581412
← 前へ21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