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지고 싶지 않다.

사랑이별 · #36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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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희망 · 2011-11-30 02:59:41 · 閲覧 2282
누군가 그러더군요.


“혼자 설 수 있으려면 강해져야 하는 거야”라고요.


하지만 지나치게 강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혼자서만 서 있고 싶지도 않고요.


적당히 약해서 둘이 기대야만 설 수 있는, 상대방에게 응석도 부리고 위로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온기가 있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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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윤선희 · 2011-11-30 03:03:41
그래두 혼자설수 있는게 좋다~~ 나는~!!^^
내가만약낙엽이라면 · 2011-11-30 19:40:14
적당히 약해서 잇을수 잇는게 힘들지않아요?
저인 잘 안되네요
꽁맹이 · 2011-12-03 11:15:16
서로 기대여만 살수 있음

상대가 없어지면 완저이 무너지자구?

그래두 혼자 설수는 있어야죠.

그런데 강해진다는게 헐챔다ㅠㅠ
멜버른 · 2011-12-05 19:17:20
너무 강해지무, 여자가 행복을 잃습니다.

행복이 먼가 잘 생각해보고, 강해지십시오.

늙어서 되게 후회합디다.. 남편복두 없구, 아들복두 없구 하면서 그럼다,

자기 너무 강해서 옆사람들이 무세바서 달아나는거는 생각않하구..
멜버른 · 2011-12-05 19:18:57
여자가 너무 강해지면, 고집을 정신 없이 부립니다 . 여직껏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러니까, 기댈때 기대면서 사시는게 진정한 여자 삶이라고 생각함다. 대신에 꼭 좋은 남자 만나세요,

양아치 만나지 말고, 항상, 여자들은 양아치들을 좋아하드라구요, 그리구 상처 받고, 강해지고 싶다면서 소리지르구요.. ㅋㅋ

참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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