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외로운 날엔

사랑이별 · #365327

← 사랑이별

빛과희망 · 2011-08-29 16:10:54 · 閲覧 1286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 한 세상살이

맨몸, 맨발, 맨손으로 버틴 삶이 서러워

괜스레 눈물이 나고 고달파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모두 다 제멋에 취해

우정이니 사랑이니 멋진 포장을 해도

때로는 서로의 필요 때문에

만나고 헤어지는 우리들

텅 빈 가슴에 생채기가 찢어지도록 아프다.

만나면 하고픈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하면 눈물만 나는 세상

가슴을 열고 욕심 없이 사심 없이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 누가 있을까

인파 속을 헤치며 슬픔에 젖은 몸으로

홀로 낄낄대며 웃어도 보고

꺼이꺼이 울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가장 외로운 날엔 / 용혜원





17
12822928229_tndhks9408.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모두부자되세용 · 2011-08-29 19:44:23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한건 아닌지 모르겟지만

요즘에 올리는 글들을 몇개 읽어봣는데 ... 심정불안?? 인가요 /?

웬지 모르게 본인의 답답한 그런 마음이 묻어나는거 같네요

타향에 와서 혼자 고생하면서 희 노 애 락 을 표하는것 같슴니다.

힘내고 화이팅 하시길 바람니다~~ ^&^
빛과희망 · 2011-08-30 00:20:56
감사합니다. 그냥 퍼온글인데 ...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이야기가 있는 사랑수첩빛과희망2011-06-01 16:2910204
항상 곁에 있었다빛과희망2011-05-31 08:5411941
사랑의 기술빛과희망2011-05-31 08:5210521
순진한애를 울렷어요~이쁜이일루와2011-05-30 18:1416217
삶과 사랑자알사알자2011-05-30 05:2411134
선녀와 나뭇꾼 300년후지리산고독칸늑대2011-05-29 14:5510753
梨花迎客지리산고독칸늑대2011-05-28 23:519308
친구지리산고독칸늑대2011-05-28 23:258111
goyanggoyang2011-05-28 17:587622
안녕하세요 ..msn친구훌랄라2011-05-25 00:5916137
보트릭스 이론족쩨비2011-05-24 15:009603
남자들은 꼭 이글을 읽어봐야 합니다.족쩨비2011-05-24 14:1421742
탱고~~~~~~~~~~~~~~~@쯔리@맨2011-05-23 19:19120922
인제는...사랑없이살수있어2011-05-23 01:199376
두번째만남..사랑없이살수있어2011-05-22 10:3716629
한주일 웃음 *웃는게 건강에 최고 !!! *꽃보다2011-05-22 01:149086
사랑에 관한 가장 잘못된 오해는 ...꽃보다2011-05-22 01:0611504
내 남친은 이런사람이다꽃돼지2011-05-21 23:17192113
상처받지않는법사랑없이살수있어2011-05-21 11:49139117
......... 행배없개.............................@쯔리@맨2011-05-21 09:4811408
외로움에서 슬픔을 제거한다빛과희망2011-05-20 08:139411
시간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는가빛과희망2011-05-19 08:368151
십계명....★비밀번호★2011-05-18 17:029426
ㅎㅎㅎ★비밀번호★2011-05-18 16:278183
사랑하는 당신에게겨울에피는꽃2011-05-18 11:0810515
그것으로 충분합니다빛과희망2011-05-17 09:018921
바람난 연인 밝히기총든남자2011-05-17 02:3515372
힘든 연인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말총든남자2011-05-17 02:3215590
힘든 연인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행동총든남자2011-05-17 02:319780
간절한 기대와 소망동경임마누엘2011-05-16 22:238470
← 前へ20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