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마법같은 순간이 온다.
그 순간은 사랑이 완성되는 순간이기도 하고
사랑이 더욱 견고해지는 순간이기도 하며
어쩌면 이제 막 오랜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여전히 우린 결혼식 사진 한장 없다.
하지만 우린 매일매일 사랑하고 사랑하며 마법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사랑을 한다는 건 어쩌면 정원을 가꾸는 일과 같을 지 모른다.
당신들의 정원에도 예쁜 꽃이 피길.
시원한 바람이 불길.
찬란한 햇빛이 비추길.
그리고 가끔은 마법같은 비가 내리길.
- 드라마 『시크릿 가든』 마지막회 라임의 나래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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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헉 ㅡㅡ;
ㅋㅋㅋㅋ 대신 올려줬는데 열매르 좀 줍소 23만만 딱 23만 많지 않구
인스탄스님이 사계에 글을 올리면 좀 合わない。
열매를 벌기 위해서 올렸다고밖에 생각안된다는..정성이 지극하네요
열매 있게 되면 또 줄게
열매를 벌기 위해서 올렸다고밖에 생각안된다는..정성이 지극하네요
열매 있게 되면 또 줄게
나는 이런 정식적인 글 올리면 아와나이하단말임드 ㅋㅋㅋ
열매 마이 벌어서 주쇼
열매 마이 벌어서 주쇼
그림 이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