隨寫 № 04

사랑이별 · #365751

← 사랑이별

TKOB · 2011-09-19 01:10:00 · 閲覧 971 · 推薦 1

해을 올려다본다.
해는 나에게 따스함 느끼게 해준다

달을 올려다본다.
달은 나에게 아름다운 꿈을 준다

별을 올려다본다.
별은 나에게 그리움을 알려 준다

그러다가

나를 바라보게 됐다.
나는 나에게 너무 관대했던것이다.

압력과 채찍이 필요한 지금의 나인듯싶다.
오늘도 이렇게 글적어 자기 절로 채찍질을 해본다.

몇해전인가
고민과 번뇌와 아픔과 타락을 한 몸에 지닌채 전쟁터같은 곳을떳다
그렇게
녹화 잘되고 공기 좋고 조용한 곳에서 발걸음 멈추고 자리를 새롭게 텃다.

태풍도 피해가고 쓰나미도 안오고 지진피해도 폭우침수도 없는
그런 평온한 곳이다.

일종 우물속같은 곳에서
난 세상과 거리를 두면서 한동안 지내왔고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구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달랬던것이다.

열심히는 살았지만 나의 크기는 고만 고만이였다 .
비바람 막아주는 평온한 곳인만큼
난 더 큰 물에서 더 크게 혜염칠수없었던것이다.
열심히 살아가는것만으로는
왼지 삶이 좀 허무한듯 싶어지는 요즘이다.

좀더 자신을 잘 다스리고 명년쯤엔 이 온화한 우물속을 나갈때인듯싶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태풍불면 그에 맞서고
쓰나미 닥치면 서핑을 즐길수 있는 맘과 건강을 잘 준비해가지고 ,,,,


산은 높다
그것은 내가 올라가야할 높이인듯 싶다

벌은 넓다
그것은 내가 가져야할 시야일듯 싶다

바다는 깊다
그것은 내가 품어야할 아량인듯 싶다

 

지금의 내가 해야할것은
산을 닮고
벌을 닮고
바다를 닮아야 하는것인듯싶다

모든것에는
순서와 타이밍이라는것이 있으니까 ....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여성분들한테 질문...예쁜오뚜기2014-07-29 16:35586515
무더위에 약속백일향2014-07-21 15:5734432
광고 낸지가 2년에 접어드는데 와 도라삔다 ~이방인park2014-07-01 13:3954356
위안부 조각상 2차 말뚝테러 용의자 사진chinashim2014-06-23 03:0637531
넘 힘든 결혼생활...썬라이즈2014-06-09 01:47822915
매일 미남 혹은 미녀 1명씩 소개팅sayfeel2014-06-01 23:5541880
보고싶다hosi182014-05-18 01:20511814
결혼은 하늘이 맺어주는것(미혼이신 싱글님들,슬퍼하지 마세요)코스모스핀길2014-05-02 12:1853967
여성분들만 ~~`코바리2014-04-20 13:3243832
바도민톤 같이 해요 ~~코바리2014-04-03 12:0437510
가족눈썹이없어2014-04-01 22:4934893
バドミントンを好きな人たちの集まり코바리2014-03-20 20:3926630
일기를 적고 있는 여인백일향2014-03-15 20:1134182
시간이란게 ...여자이니깐2014-03-09 18:50292511
커피한잔의 여유백일향2014-03-02 20:3030869
女募集^^코바리2014-02-25 17:0929214
모든게 또다시 원점으로 ...백일향2014-02-11 18:2435736
나의 인연은?ㅠㅠㅠ*단뽀뽀*2014-02-06 12:5131004
이런 모임은 어떤지 궁금해서....꿔보러한접시2014-01-31 01:0729124
결혼해도 되나요우쭐2013-09-21 00:00795262
마눌과 애인의 차이점...汽水2013-08-20 14:5463735
아기자가 만두 만들기...김치12013-08-19 13:0522630
20대 30대 조선족 여성분에게기러기20132013-08-11 14:2140051
彼氏ってなに?Zippo2013-08-09 12:5833677
친구찾으러복이터졌다2013-08-08 17:3721881
간단 명확선영이2013-08-07 15:0624723
우리결혼해요12312332321sdda2013-08-07 09:0935170
アメリカと結婚yan8262013-08-01 22:04317323
일본인과 결혼한 조선족여자 많나요?올라2013-07-25 13:0056907
결혼plus12013-07-18 20:2630003
← 前へ2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