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마신다

사랑이별 · #36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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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김신 · 2011-11-12 00:23:09 · 閲覧 1764
    쓰디쓴 술 속에 우려놓은.. 잔마저 숙성되버린 외로움을 마신다 밤속에 묻어둔 까맣게 칠해진 고독도 끄집어 마셔 버린다 시간속에.. 하루속에.. 무심코 떠돌던 번뇌마저 후려잡아 이 시간 연거푸 마셔버렸다 이젠 남은건 사랑 !! 고귀한 너마저 이.넓은 잔속에 담아 마셔야 하건만 훌러덩 마셔버려야 하건만 주저하는 이유는 망설이는 이유는 뭘까? 마시지 못한 사랑은 뭘까?

???? ???? ??? ?????? ?? ????
나고야김신◎

コメント (3)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11-12 03:41:41
음악이 죽이네요~~~~~~~~~~~~~~~~~~~~~~~~~~~~~.
미쳐버려 · 2011-11-14 13:57:17
ㅋㅋㅋ
산다 · 2011-12-07 09:38:11
잠들면서 들어으면 참좋은 음악이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그런..사람이 있습니다열혈남ㅇㅏ2011-08-10 04:518364
사랑하니간 haru22011-08-09 12:489344
사랑이란? 퍼온글 ㅋharu22011-08-09 12:44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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