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사귀던 남자친구와 갈려졌어요

사랑이별 · #36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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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ナナ · 2011-09-07 14:04:46 · 閲覧 3600 · 推薦 1

10월 **일이면 남자친구랑 사귀여서 11년되는 날이다  
근데  우리 갈라지기로 했다.  남자친구가  래일  집에서 나간다

내머리속에  이남자와 결혼 못할것이라는것을  분명히도 알면서도  여태껏 혀여지지못하고있었다
사랑하니까,  남자친구도  나를 사랑하니까   꼭 언젠가는  우리는 결혼할지도 모른다고  아마 속으로는
희망을 품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우리사이 지금도  사랑이 없는것이 아니다,  같이있을때면  나의 모든것을  다 그대로 받아준다
하고싶다는건  다 시켜주고  가고싶다는곳에도  두말없이 데레다 주고   내가좋아하는 운동이면
잠자고 싶어도  일어나서  같이 해줬다.   간단하게 말하면  같이 있으면  내가 편한 그런 남자이다 

근데   내가 받아드릴수없는 것이 딱 하나있다 
남자친구 빠진꼬에 빠진다.   돈은 내가 관리하니까   남자친구한테는 한달에 필요한 소비돈만주고
남어지는  남자친구의 명의로  저축한다   아직 우리는 부부가 아니니까 .
근데  남자친구가  말그대로 빠진꼬에 빠지면 2-3만원이 아니라 15만 17만 심지어 20만 넘어  넣는다
그렇게 소비돈이 없는사람이 어디서  놀수있겠냐고 의심할지도 모르지만,  친구한테서 빌려서 논다
주변친구들한테서  돈 한번도 안빌려본 친구는 아마 없을정도로  한번씩은 다 빌려봤을것이다
여기저기  돈빌려서  돈이 일정한정도로 불어오르면  더 이상 빌릴곳도 없고
빌린돈도  돌려달라는 독촉이 있으면  나한테 말하거나   공자타는날  내가 은행에 확인하러
가기전에  미리 가서  돈을다 꺼낸다     이런적이 한번 두번이 아니다   1년에 2번은꼭꼭 있었다
그럴때마다, 내가 야단치는것도 해보고  설득도 해보고   혼자자세가  안되면 놀고 싶을때 같이 가자고 얼려도 봤다
하지만 전부다 소용이 없었다   더이상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11년같이 살아오면서 몇십번도  갈라질려고 다짐해봤지만  그렇게 못했다   마음속에서  좋은남자친구의 모습이
자주떠올라서  아마 내가 연약한 여자인가 보다 

그러더가 마침내, 갈라지자고 했다.  더이상 빠진꼬에 빠진너를 구할방법이 없어서
더 중요한건  내 나의 30중반으로 넘어가는데 .  더이상 이렇게  결혼도 안할사람이랑  살면 안될것같아서 .
지금집에 모든것은가정기물을   다 두고 나갈테니까,  그리고 내가  회사에 복귀할때까지만  집세 대줄테니까  
내가 원하는대로  집 나가겠다고 했다

11년간 쌓아노은  미운정도 정이라고  정작 혜여지니   울음부터 나와서  생각과 달리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서
래일부터  나혼자서  이집에서  잘 살아나갈수있을가 하는 걱정으로   글을 남겼씁니다




コメント (52)

영구랑땡칠이 · 2011-09-07 14:11:25
너무 슬픔다..내가 막 짐 눈물이 날가 말가 하는데 주인장 그 짐 기분 오죽하갰슴가?

사람이란게 그렇슴다..옆에서 아무리 말해두 쓸데 없슴다..본인이 대뇌가 빙빙 돌아가야지..~~

주인장 나이 보니깐 남자칭구두 그쯤 됐을건데 아직도 그런 게임에 빠지면 어떻함가 ㅠㅠ 그게 그렇게 사람 잡는다잼가 휴,,

남자칭구가 나가서 주인장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고 헤여진 이유를 검토해서 다신 게임하지 않는단 결심으로 어찌하나 회복댔음좋갰슴다..

애고,,가슴아파라~~~
밤탱이 · 2011-09-07 14:46:04
지금은 힘들겠지만 님한테는 잘된 일인것 같네요
도박에 빠진사람 평생 구제 못합니다
그 사람이랑 살아서 개고생 하기보다 지금 헤여지길 잘한거 같네요
이별해서 힘들지 않을 사람 어디있겠어요
하지만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예요
힘내세요
치이타 · 2011-09-07 15:06:13
어간에 애기르 한나 덜렁 나볼께지.. 버릇이 떨어질수두 잇을지.. 다 지나간거 뭐 어찌지두 못하겠다만..

여자 11년 청춘이 값을루 함 11억인데..
李ナナ · 2011-09-07 15:32:10
애기 있으면 100% 바찐꼬에서 손을뗀다는 보장만 있으면 그렇게 했을지도 모름다 누군들 그생각못해봤겠씀니까
근데 애기 있어도 그냥 다니면 그떄가서는 내가 더 고생임다, 옛날에 도박쟁이는 마누라까지 팔아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러면 애기는 어떻게 하게씀까
치이타 · 2011-09-07 16:06:16
도박쟁이하구는 도박놀아야 같이 살수 있재는가.. 인생으 걸어얍지..
090909 · 2011-09-07 15:35:16
울게 생겼스꾸마.
이별땜에 슬프고 고독하고 경제래원도 없고 하시니.

궁금한게 있는데 30대중반까지 그리 오래까지 연애를 왜 함두?
애도 없는데 가정주부를 먼저 해보는라고 ??

돈까지 꾸어가면서 논다는 그 자체부터 봐서는 떼기 힘들것 같스꾸마.
이별은 선택했지만 다시 좋은 남자 만나겠는지도 파악이 없는데
정도 있으시겠다 도박을 놀아도 되데 도를 넘지 말도록 하셔도 되겠는데.
얼려도 보고 아님 같이 도박에 빠진것처럼 해서 둘이 함께 돈 고생도 해보고 여러가지로 자기 남자로 만드는게 더 낫을 같스꾸마.

여자 30대중반이면 이혼남이나 애달린 남자랑 로총각이사 적짐.

내 개인적 생각이꾸마.
李ナナ · 2011-09-07 16:03:42
내가 일본에 와서 남자친구 빠진꼬에 빠진거 알았씀다, 뭐 돈고생 못해본줄암까 남자친구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못해서 리자돈꿔서 일본왔씀다. 나는 돈꿔서 일본온게 아니니까, 남자친구 빌려온돈부터 갑을려고 열심히 일했씀다 학교다니면서 밤일하고 토일은 하루에 3시간씩자면서 말임다 , 그런데도 남자친구는 그래도 바찐꼬 놀러다 닙데다. 남자친구 엄마는 달달마다 전화와서 이번달에는 얼마 부칠수있냐고 물어보지 ...
그떄는 그렇게 빗지고 있으면서도 빠진꼬노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왜서 그렇게 악착같이 붙어서 같이있으면서
정신없이 일했는지 나도 모르겠씀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떄 내가 떠났어야 하는데.... 아마 남자친구 엄마가 불쌍해서? 나도 모르겠씀다 아마 내가 그렇게 악착같이 붙어살면서 야단안치면 빗 못물었을지도 모름다
거의 5년걸려서 빗 다 물었씀다 이렇게 남자친구를 위해 하니까, 나도 저도 모르게 바라느게 있어집데다
나를 위하여서도 바찐꼬에서 논 떳으면 했는데 그바람이 이나이먹도록 기다리게 만들었씀다
善解人衣 · 2011-09-07 15:50:22
너무 아쉬운듯 한데요

더 큰 아픔이 다가오기전에 지금 아프더라도 칼로 베는게 더 낫을듯 하네요

회복이라는 단어를 빼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해봐요

도박에 미친 사람은 무정이라고 보는것이 제일 좋아요!
@쯔리@맨 · 2011-09-07 16:02:52
한마디로............................................바보군요..................
11년 사귀여서 갈라지면... 아쉬움보다도 절망감에 가득할거같은데... ... ... ... ... ...
청춘으 돌려달라구 남자르 자부데 끄서놉도................................................. (롱담이그)

뭐라구 충고할 립장은 못되지만... ... 11년 사귀멘서 어느쪽에서두 먼저 결혼하잔말 아이햇나봄더........... !

좌우간,,, 힘내세유..............축~ 처지지말구.... .... ... 밥도 많이 먹고 반찬도 많이 먹고 기운내세유... ... ...
너만의여자 · 2011-09-07 16:49:28
그냥 쭉 바삐 보내면서 잊을수박에...그냥 착한남자만나기를 바라네요
@쯔리@맨 · 2011-09-07 17:07:29
보잿던 분이구먼...........................^^
哥只是个传说 · 2011-09-07 17:12:50
好赌不是好事,不过,只要不要赌的倾家荡产,赌赢就是好赌徒!

我个人不会反对赌,因为,我好赌,已有好几年的赌历,我赌的是勇气和智慧。

希望你的男朋友明智的赌。不要赌的一无所有!
雪花 · 2011-09-07 19:44:39
11년 사귀였으면 내 몸의 한부분 같은 가족같은 사람과 같다구 생각해요

참 이별이 아프죠 이런글 보면 남일 같지 않네요

이 남자와 갈라져서 더 좋은 사람 만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지금

갈라지는게 옳다구 봐요

도박노는 버릇은 죽을때 까지 못 고치니깐요 ...
비가오면 · 2011-09-07 21:07:17
그렇게 힘들어서 헤여져도.........
그사람을 혼자 보내도 괜찮을까고 걱정하는것이 여자 맘이죠.....

하지만 마음 먹었으면 더는 뒤돌아보지 마세요.......
isobe · 2011-09-07 21:34:14
님은 노력할수 잇는데까지 다 노력햇으니 ,
이제 남은건 좋은 새로운 인연 만나 행복해지는것밖에 없슴다 .

님 집착이 심한사람인거 같슴다 .결혼도 안하고 어떡게 도박노는사람하고 11년 살수잇는지 .

아니다 싶으면 ,획 돌아서는 용기도 필요함다 .
내 인생은 내것이니 자기 인생을 즐길줄 알아야 함다 .
남한테 끌려다니고 ,남한테 좌우지 당하는 사랑은 다시는 하지 마세요 .

필경 11년의 사랑은 끝낫지만 절때 허무한 인생은 아니엿슴다 .비싼 학비 내고 인생공부 햇다 하쇼 .
과거는 과거고 ,,다시는 이런인생 살지 마쇼 . 똑 같은 일 반복한다면 님의 11년청춘이 진짜로 허무한 인생이 됨다 .
도리도리 · 2011-09-07 22:06:09
글을 읽다 보니까 내 사정이랑 너무 비슷해서 이렇게 댓글 남긴다 나누 삼년 사귀구두 헤여지자니
너무 아프구 같이 지내온 삼년이 정리가 안돼서 힘듬다 그사람이 걱정두 되구 .. 내 남자 친구두
파친코에 빠져서 빚도 지고 거짓말도 수업이 반복햇음다 내 사정이 딱하고 찌지리 복두 없는 여자라고
내 자신 생각 햇는데 .. 11년..?? 암튼 뒤돌아 보지 말고 정리 잘 하쇼 힘들어두 ...완전 헤여지구 다른
남자 만나구 나면 쪽찌라두 남겨주쇼..화이팅 힘내쇼..
하얀이 · 2011-09-07 22:53:57
그럼 그 남성분 11년사귄여친하구 파찐꼬에서 파찐꼬를 택했다는건데...
참...달려가서 설뜩해줄수있음 그렇게 하고싶네요...
LA갈비구이 · 2011-09-07 23:08:47
참 안댄네요 그사람 패주기십허요
가메센닌 · 2011-09-07 23:40:40
옛날에 저랑 넘 비슷한 사연이여서 가슴아프군요..저는 결혼한상태였지만..아무리 11년 정두깊구하지만 도박과여자를노는나쁜버릇 죽어두 안고쳐진다는 자주듯는 말 딱 맞더라구요..설득??님이 하자는대로 다해주는 사람??저두 참구참구 하다가 나중에 어느순간 그사람의 목을 누른적까지 있은적까지 있어요..사람이 정신적으로 참아두 한도가 있더라구요..헤여지는건 간단하지 않지만 도박버릇 고쳐지지않은이상 헤여지는건 시간문제라구 생각되네요..그사람보다 좋은사람만날사람없을것 같지만 좋은사람 많아요..저두 지금은 다른남편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구 있어요.
제 생각엔 그 사람하구 같이 지낸 방에서 혼자있는건 자주 그사람을 떠올리게 하여서 안좋은것같은데..돈좀들더라두 새롭게 다른방에 사는것이 좋을듯한데요..혼자서 고독하면 지금 방만제각기쓰는 여자숙사같은데두 많아아요..
저와 넘 비슷한 사연이라 조금이라두 힘이 되였으면 하는 심정에서 제가경험한 그대로 썼는데...
눈뜬소경 · 2011-09-08 00:46:04
와 ...눈물이 난다 눈물이나...
H博士 · 2011-09-08 01:07:25
「権力」と「金」がない男はホームレースと同じ、さらにギャンブル?負け犬だね

ただ、、

本当に別れる以外にほかの手はなかったのだろうか?

本当に彼氏を正道に立たせる方法がなかったのだろうか?

よ~~~く考えてみな。

それから、お前今、彼氏のことより自分のことで悲しいだろう?
これ見たらね、→(래일부터 나혼자서 이집에서 잘 살아나갈수있을가 하는 걱정으로 글을 남겼씁니다 )
ダメだな、、

今の状況で彼氏をほったらかしたら、彼氏がどうなるか考えて見た?金もねー、ギャンブルー、家もねー、金がないから同然飯もくえねぇーー そのうち、犯罪に手を染めるか、最悪の場合自爆自棄で自殺もありうるんだぜ~

じつは彼氏も、ギャンブルを辞めたがるはず。ただ、できないの!なぜなら、あれは一種病気だから。これを理解してあげないとダメだね、、理解した上で対策方法を考えなきゃ、、、「ギャンブル 病気」をキーワードに検索してみな。

今でも、遅くないから彼氏を呼び戻して、11年も付き合ってたら、「愛」より「情」なのに、、このまま別れたら、お前自身も永遠に
ある意味での「最悪感」で今の彼氏が一生忘れられなくなるぜー

だから、別れても彼氏のギャンブルの癖を直した後だな、「女」前に、「大人」としての責任感を持たなきゃーー
李ナナ · 2011-09-08 10:17:24
H 博士님

「ギャンブル 病気」라고 말하지만, 누군들 병뗼려고 노력못해본줄암까, 그도박버릇뗴볼려고 별별 다 해봤씀다
그치안음 11년이나 같이 살았겠씀니까? 근데 아닙데다, 절때 못뗍다. 내남차친구같은경우는
마약 피우는 사람이 한번은 피우면 다시 또 마약에 손을대는 원인과 같습다
검색해찾아보쇼 마약 한번피우고 두번다시 손대지않는사람 몇명이나 있는가
남자친구도 돈 빌리면서까지 17-20만씩 빠진코 넣은후에 후회합다. 그래서 시간좀지나서 왜 갔냐구 물어보면
같은 답이 나옴다 자기절로도 모르겠다고, 돈까지 빌려서 가면서 빠진꼬에 돈넣은 이유 자기절로도 모르겠다고
그래서, 나오는 결론이 도박이 마약과 같은거라것 입다
H博士 · 2011-09-08 11:14:34
単純だね、、

まずね、、コメントの最初の一行から見られるのは、「ギャンブル依存症」という病気をわかっていなかったことがわかるね、、

俺思うには、あんたはね、今まで「病気」ではなく「癖」だと思い込んで、そのなりの対策?をとったと思うけど?違う?

「病気」だとわかったら、彼氏に(시간좀지나서 왜 갔냐구 물어보면 )こういうアマチュアな質問はしないだろうwww

まるで、心臓病の患者にお前なんで心臓病なんだ?なんで倒れるんだ?と聞くのと同じだね、、ww

「麻薬」?なんで「麻薬」を例えにするわからんな~ww「麻薬」を再犯する確率はどのぐらいか調べたことはないけど、(正直、君の調べてねーだろうww)ただ、その中には再犯してなかった人も必ずおるはず。

なんで、ああ再犯してないをいい例に、可能性を強調しないわけ?ww

「ギャンブル依存症」は精神と心の病気だから、責めてはあかんやで~もっと精細にフォローしながら、治療に取り組まなければダメだぞ

現代病気は現代治療方法をとらないとね、、、
いろいろ治療施設探してみたけど見てごらん
http://www.kiyokawa-enjyu.com/medical/izon.html
http://www.gajapan.jp/jicab-compulsive.html
http://www.ohishi-clinic.or.jp/gambling2.html
http://www.spj-ag.org/larry.html

最後に言いたいのは、「無知を個性にしたらあかんやで、そしてその個性にハマったらさらにあかんやで」ww
그러는거123 · 2011-09-08 13:47:29
혹시 빠징고 좋아하면 빠징고 기계 집에다 하나 사 놓구 둘이서 도박하면 되겠네요..
갈라질 필요까지 있는가? 간단한문제 같은데...
우사기시롭프 · 2011-09-08 20:20:52
헐~빠징고 돈따먹는재미에놀지 ..그거 눌르는재미에노능가 함다? ㅋㅋ
그러는거123 · 2011-09-09 10:24:39
직접은 놀아 안봐서...근데 각금 게임 센타에랑 빠징꼬 있잔아요.
노는거 보니깐 그냥꿍꿍 누루던데...그 걸리는 재미 안이 입니가?
일종 낚시같은...그 걸려서 확틀때 기분 때 문에 노는거 아니입니가?
우사기시로프✪ · 2011-09-09 13:36:38
기계에 불이번쩍번쩍 들어오문 사기나지문..다른사람들시선두 즐기구 ㅋㅋㅋ
앗싸~~땃구나~이런멋에 놈다 ㅎㅎㅎ
짭짤하게 돈이 손에 지워지문 또 돈이 기게안으루 들감다,,악순환이짐..
백설향 · 2011-09-08 15:54:10
잘버렷음다!!박수 짞짞짝....
그런 남잔데 11년으루 끝난걸 다행으루 생각함다.....첨엔 좀 힘들겟지만
30년 인생 바치는것보단 잠시의 아픔으루 끝나는게 더좋지 않을가요...
이제부턴 자기인생을 살아가쇼...
startnipponlife · 2011-09-08 19:46:04
상습도박은 병입니다.
중국 같으면 감옥이라도 보낼텐데...휴......
11년이란 세월 아깝지만...
연민하시지 말고 새로운 출발이 님의 정신건강에 약이 될겁니다.
화이팅~~
천지선녀 · 2011-09-09 01:15:09
리나나씨 참 잘했슴다.
아침햇살★ · 2011-09-10 05:17:26
H博士さん

男らしいなと、
言ってること一つ一つに心を打たれました。
H博士さんが言ってるみたいに
彼氏がその病気を直してから
別れたら、それが一番ですよね。

ただ。。。ドラマじゃないんだから。
私はもっと現実的に考えるべきだと思います。
H博士 · 2011-09-11 21:22:58
www、心打たれたなんで、、痛いですか?痛かったらごめんなちゃ~ww

心配ない、ナナちゃんは彼氏を見捨てないよ。
아침햇살★ · 2011-09-10 05:18:07
「権力」と「金」がない男はホームレースと同じ、さらにギャンブル?負け犬だね
いいこと言いますね。

それから、お前今、彼氏のことより自分のことで悲しいだろう?
これ見たらね、→(래일부터 나혼자서 이집에서 잘 살아나갈수있을가 하는 걱정으로 글을 남겼씁니다 ) ダメだな、、

ダメじゃなくて、十分ありえますよ。だってH博士さんが言った 「負け犬」のような、
弱虫でギャンブルの病気なんかにかかって、自分の女も守れず失っちゃうような男に
大事な、大事な、女の青春を捧げたんですよ。それになんとか頑張ってこの人とやって行こうと李ナナさんは必死だったように私は感じます。

[分かれるのは彼氏の癖を直してから。
]ただ言ってるだけだと簡単だけどね。
実際やろうと思えば、あと何年その男に李ナナさんの人生を削ればいいんですか?
それに生活に余裕がでてくれば、再犯の可能性も高い。もう11年間で充分ですよ。
癖を直してからって言ってたらそれが一生になっちゃうかもしれないですよ。
それに李ナナさんだって うつ病なんかになっちゃう可能性もある。
そうすると二人ともダメになっちゃいますよ。
一日でも早く自分の生きるべき道を行くべきだと私は思います。
2미2별 · 2011-09-10 13:42:41
이거 어디서 부터 말해야할지...
참 안스러운 일이네요...
저도 같은 남자지만 남자란 도박에 빠지면 나오기 힘들어요...
제 주변에도 그러러한 일들이 좀 잇어요...
도박에 빠지다 보니 마누라도 벌이고...
마누라 외구에서 보내돈을 몇분 사이에 싹날려버리구...
새로운 생활 빨리 적응이 됏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요...

힘내세요~~~
HTCL · 2011-09-11 12:43:38
도박 안놀아서 빠징고병이 어느정도인지 납득안됩니다만,
11년을 버리고 갈라질만큼 큰 악영향이라는것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H博士 · 2011-09-11 21:16:11
「別れてよ」というやつらは本当に「あきれたバカ連中」ですね!ww冷静になって、解決につなぎましょww
彼らの問題は、別れて、さよなら、ぽい~ではないから、、、

今の現状で二人別れた場合、俺上のコメントでも言ったけど、李ナナは彼氏を「放棄」したことで一生最悪感で彼氏のことを忘れられないだろうし、彼氏このまま出て行ったら、完全に人生終わり?!んだよ。まあ~世の中に不幸な二人の誕生だねww

11年間も付き合えば「愛」より「情」が二人の結んでいるの、そして一番怖いのも「情」なんだよ。
確かに11年間も、ギャンブルに悩まされたナナちゃんの気持ちは理解できなくはない。そして、それなりに彼氏のギャンブルをやめさせようと努力したはず。ただ、方向性が完全に間違ったからね、、「癖」と「病気」は完全に違うから。

俺がね、ナナちゃんに言いたいのは、もうちょい頑張って、彼氏のことを本当に愛するならば、情があるならば、ここで彼氏を捨てないで、ここで彼氏が一人きりになったら、彼は本当に終わりだよ。それに、あなたの心のどこかに一生すっきりしない曇りが残ってしまうはず。うえで紹介した「治療施設」で彼氏の病気を治してあげて。11年も頑張ったから後、1年ぐらい辛抱してよ。彼氏の「病気」も治りやがてもっとしっかり結ばれて結婚もでき、残りの人生はきっとハッピーになるはず。
それから、一回、ああ挫折を受けた男性は立ち直ったら、今後必ず出世するからねww

それじゃ~お元気で。
李ナナ · 2011-09-12 10:49:46
H 博士님

글남겨주셔서 감사한데요, 철저히 갈라졌씁니다, 처음엔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팠지만 요몇일간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11년기다림이 바보같아서 나한테 화가나서 운것같습니다.
도박버릇알았을때부터 머리속에서 이남자와 결혼할수없다는 답이 분명히 있었고
혜여짐이 올것이라는걸 알았지만 바보같이 11년을 언젠가는 나를위해 손뗄것이라고 믿은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울었씁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병원억지로 끌고가서 치료도 해봤씀다, 근데 그것도 효과못봤씀다 치료도 안해봤는줄아시니까 확실하게 말씀드리지만 11년동안 별별다해봤씀다 말씀그대로 남자친구한테 정이 있어서
그래서 내린결론이 도박이 마약과 같고 ...., 절때 못떼더라고
그리고 내가 왜 한평생 그남자에 대하여 미안하다고 생각해야하는데... 나도 나만큼11년간 노력도해보고
고생도 해보고 별별말못할고생 다 해봤는데 곁에서 분명히 보면서 고생한것도 알면서 노력해주지않은
남자친구가 평생후회해야하는거 아님까? 진짜로 뉘우치면 금후 도박에서 손뗴고 열심히 살것이리라고 믿씀다
그렇지못하고 그사람 인생이 망쳐진다면 갈라진것이 정확한선택이였다는 대답이 니겠씀까


글남긴것도 다른게 아님다, 나와 비슷한경우의 여성분들 나처럼 시간끌지말고 자기자신을위하여 하루빨리
결론을내렸으면 합니다. 나처럼 바보같이 11년이나 바라보지말고 .
H博士 · 2011-09-12 13:48:54
そか~
でも、なぜいつも麻薬と比べて絶対やめるのは無理だといのう?ww気になるね、、麻薬やったことある?
俺はよくわからんけど、でもネットからのいろんな情報を見るとそれなりに麻薬と縁を切った人々が大勢いたよ。
それから、ギャンブルも何年間やって、自分で辞めた人も大勢いるの。身近くから言うと俺を含め、俺の友達も何人はみんな自分で辞めた。だから絶対というのはまずない。もう一つ、君はいま俺に嘘ついてる。病院つか、治療施設に行ったことなかったはず、もし行ったならば病院の名前を教えてよ。俺、問い合わせしてみるから。それに、ほんまに行ったならば11年間に、一つの病院ではないはず、通常少なくとも3,4個の病院はあるだろうな。

第三者として、ここまでやるのは、ルール違反かもしらないが、むしろ、君が書いた文章を見て、同情するべきなのに、、wwでも君は嘘をついてる。確かに11年間は長い時間だね。ただ、11年間はあんまりにも長いね、、、
2미2별 · 2011-09-12 02:58:19
도박 앞에서는 정같은거 않보여요... ㅋㅋ
Piaoqinghao · 2011-09-12 19:35:49
파친코기계를 선물 했었다면 결과가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VIP】 · 2011-09-13 00:15:30
11년을 함께 하면 버릴수 없잼다?
그 정을 어찌 끊을라구...
남자를 버리지 말구
남자를 데리구 일본을 떠나는건 어떠합니까?
놀구 싶어도 없어서 못놀문 병이 떨어지겠죠...?
세상에 절대로 않된다는일은 없잼다?
11년....와.....부러울뿐임다...
H博士 · 2011-09-13 04:34:02
中国にもあるよ、違法だけどね、、、

それにギャンブル依存症を直さない限り、どこ行っても代わりのものでギャンブルをやるから、根本解決にならないはず。
H博士 · 2011-09-13 04:31:03
仕事終え、寝る前に一言。またルール違反だなww

ナナちゃんが11年間に彼氏にギャンブルを辞めさせる為にいろんなことをやったことを何かも強調していうけど。
ここで、ナナちゃんに質問ね。11年という長い間にいくつのどうんな方法を試してみたの?

せいぜい方法って有っても、やめて~あたし悲しいよ~死ぬよ~お金ないよ~親がなくよ~友たちに笑われるよ~などなど口だけの方法だろう?(苦笑)
本気で切腹する気持ちで、取り組んだことある?ねーだろう?もしあるならば1,2年で結果が出たはずだ。11年も過ぎていまさら出る結果ではないね、、11年間は長すぎる、、あんまりにも長すぎる、だから君は今嘘ついている。つまり彼氏のギャンブルは「病気」だという点をわからなかったし、病院へも行ってないし、治療施設へ行ってないんだ。ただ、、、「情」もろく、彼氏だけではなく自分にも甘かったんだ、そのうち気づいたら11年も過ぎてしまったね、、違うか?11年間かけて彼氏がギャンブルを辞められなかったのは、ナナちゃんの責任がもっと大きいと思うんだ。なぜなら彼は「患者」で、あなたは彼をそれをフォローするべきの助け人が、「情」にもろく自分を見失ったからだよ。

ギャンブル辞めさせるためにいろんな方法、、、よく言うね、ww
俺から言わせてもらうけど、ピンポイントギャンブルを辞めるには、根性があるかねぇかだよ。
根性あるやつは自分でやめられるけど、ねーやつはそのまま人生終わりなんだよ。俺がこう言えるのは、俺も数年がギャンブルをやったから言えるんだ。

感情に濡れる場合じゃねぇよwwつか自分を同情するなよ。今、彼氏は君の助けが必要だよ。今の彼氏助けが今後の自分助けにもなる。
はあ~なんで愚かな人、、、毎晩眠れるの?
청춘의빛 · 2011-09-15 00:52:40
11년이란 말 들으니 참 내가 일본에 있은시간과 막 먹네요.비록 나도 일본에서는 별일 다해봤는데...좀 너무 집착하지
않았기에 새 사람으로 태여났지무.그렇지않으면 멀쩡한 사람을 그냥 버릴번했네...지금은 중국에서 열심히살고 있지만...
난 일본에 도착한 3일부터 빠징고 했는데...그리고 1년반만에 빚을 다물고... 대학 다니고,,,그리고 또 빠징고 하면서 ...
하여튼 좀 피곤하게 제절로 고생싸서 했지무,오기전 한 4년은 딱 도박 끊어가지고 중국들어왔는데...참 힘들지무.여전에
4호기할때는 많이따고 했고 잃기도 했는데 요즘은 5호기로 바꾼 다음엔 전혀 안돼,,,그냥 지지무.그래서 완전히 안놀지무,,
여자 많이고생했지무,그래도 도박 놀면서도 대학은 둘다 다녔고 지금은 중국에 큰도시에 취직하구 뭐 사는게 다그렇지무. 여전에 거기다
넣은돈을 생각하면 집은 한채 나왔겠더라고요.남자들은 스스로 정신차리면 도박 안노는데..지금은 완전 안놀지무.돈이 아까운것보다 시간이 참 아까은생각이 많이 들어요,그래도 일본에서 해볼거 다하고 하니깐 후회는 없더라구요.하여튼 좋은일 생겨야지.다들...
october · 2011-10-11 13:30:08
日本で何でもしてみたので、後悔はしないという事ですね?
以前はギャンブルで少し辛かったけど、
今は中国の大都市で就職も出来たし満足だということでしょうか?
そういうふうに自分を慰めているけど、彼女は違う考え方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よ。

以前一緒に苦労してた彼女は、청춘의빛さんと別れました?
じゃないと、彼女の募集はしないはず。。。
頑張って下さい。
구루마 · 2011-09-15 17:23:24
서로 사랑한다므 같이 중국돌아와서 결혼하구 중국에눌러 사세요,중국에드 할일이 많을겁니다,청춘다지나가기전에 같이 다른일 생각해보세요,일본에 얽매이지말구,갈라지는건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베라~ベラ~ · 2011-09-28 10:24:03
그냥 두분이 가련해 보이군요.
빠찐꼬를 즐기는 남친두 그렇구
그런 남친과 11년 을 살았다는것두 그렇구 ...
참 ... 현명하지 못한두분 ...
저두 현명한인은 아니지만 ㅎㅎ
나나님 즐겁게 사세요
xiangsi · 2011-09-30 19:32:57 비공개
비공개
행복해지기 · 2011-10-03 16:06:23 비공개
비공개
october · 2011-10-11 11:05:50
H博士さん

一見責任感が強そうなコメントのようですが、冷たくてでたらめな発言だと思いませんか。ナナさんの気持ちをまったく無視していることに気づいてください。
二人で幸せになりたいからこそ、ナナさんは人生の中で一番輝かしい時期を11年も捧げて頑張ってき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もっとも悲しくて悔しい思いをするのは、H博士ではなくご本人であるナナさんです。

麻薬の例えが分からないようでしたら、アルコール依存症くらいなら分かるでしょ?父親の友人の中に酒好きの人がいました。彼の兄弟がどんなに忠告しても、奥さんがどんなに辞めさせようとしても、肝臓が駄目になるまでお酒を飲み続けました。お酒とは縁を切りますと奥さんに誓いをした回数も数えきれない程です。
結局肝硬変になり、吐血や血便など厳しい状態になっていても、調子が少しでも良くなればまた隠れてお酒を飲んでましたよ。奥さんは優しい夫がいつかは変わってくれると辞めさせるために色々努力しながら待ってました。が、気づいたら40年という月日が過ぎてしまったのです。。。

ギャンブルを辞めたぞと自慢げに言ってますが、それはH博士の意志が強かったのもあると思いますが、軽度のギャンブル依存症かもしれません。重度になると、愛する妻も可愛い子供も目に見えません。金になりそうな物は全部出したいくらいですから。。「ネットからのいろんな情報を見るとそれなりに麻薬と縁を切った人々が大勢」ですが、我慢できずまた手を出す人々も大勢です。 ネットにそういう情報はなかったのでしょうか?
october · 2011-10-11 11:34:28
彼氏がギャンブルを辞められないのはナナさんの責任がもっと大きいって?
どういう意味でしょうか?ナナさんが彼氏にギャンブルを教えたとでも言いたい気持ちでしょうか?ナナさんが歩んできた11年を、H博士さんは直接目で見てました?何を根拠に、頑張ってないとか嘘ついているとか言えるんですか?
H博士の学生時代を思い出してみて下さい。大人たちに「ちゃんと勉強して下さい」と言われるだけで、努力なしで成績が上がったことはありました?
おっしゃる通り、「辞めるには、根性があるかねぇか」ですよ。それが何故ナナさんの責任がもっと大きいことになるのでしょうか?矛盾していませんか?どれくらい頑張れと言いたいですか?

ギャンブル癖を直してから別れてって?
H博士さんはそういう発言をする資格も権利もありませんよ。もし、ナナさんがH博士さんの妹だとしたら、こんなことは言えますか。他人事だから、涼しい顔していい加減なことを「冷静」に言えるのではないしょうか?

後1年くらいの辛抱??
良くも言えますね。何処から出たその自信ですか?どのサイトからの情報でしょうか?そこまで言える自信があるんだったら、直接ナナさんの彼氏を説得しギャンブルを辞めさせた方が速いのでは?? H博士だったら、冷静になって解決に繋げられますよ!!

「愚かな人間」「あきれたバカ」??
人を尊重できないやつこそ、「愚かな人間」「あきれたバカ」である事は間違いありませんよ。

人の不幸を責めることで、己の優越感を満足させるのは卑怯です。これ以上ナナさんの傷口に塩をかけないでください。

最後に言わせて頂きますけど、ナナさんをお前って呼ぶのは失礼(上から目線?)ではないでしょうか。もしかして、職場の上司や先輩にも「お前」?? それはないですよね??
コメントを見るかぎり日本での生活暦も長そうで日本語もお上手ですが、「お前」の使い方さえ分かってないのは残念ですね。。
october · 2011-10-11 13:01:50
ナナさん

こんにちは。
偶然ナナさんのアップした文章を見ました。
長い間、相当辛い思いをしましたね。
でも、皆さんが言うとおり11年は長すぎます。。

彼氏のギャンブルで悩まされていながらも、二人で歩んだ道を振り返ってみたりすると、別れるという決断がなかなか難しかったと思います。

彼氏がギャンブルから抜け出せないのは、本当に残念です。この別れをきっかけに彼自身も何かの変化があれば良いですね。。。
彼氏に申し訳ないと思ったりはしないで下さい。ナナさんはこの11年間十分努力したと思います。これ以上無理したら、精神的にも体的にも苦痛から抜け出せなくなる可能性が大きいです。

一部皮肉や否定のコメントも混ざっていますが、それは気にする必要もないし、相手にする価値もないです。遅めではありますが、ナナさんの判断は間違ってないと思います。

何よりも、ナナさんが元気な姿で新しい生活を始めたので、ほっとしました。
今後の生活もそれなりに大変だとは思いますが、頑張って下さい。応援します。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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