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사랑이별 · #36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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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희망 · 2011-08-16 09:02:54 · 閲覧 1537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또 보내겠지.

...

많은 사람은 사랑을 한다.

아직이라고 해도 곧 할 것이다.

또 이별도 할 것이다.

막 좋다가 시름시름 앓다가 죽을 것 처럼 아프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곧 다른 사랑을 찾아 주위를 돌아볼 것이다.


사랑, 이별의 무한반복.


사랑. 절절하게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

나만 그런 사랑한 건 아니구나, 너무나 힘들고 아팠다는 이별 이야기.

나만 아픈 사랑과 이별을 하는 건 아니구나.

생각해보니, 모든 사람은 아픈 이별을 두려워하면서 동시에 사랑하는지도.

비가 오니까. 왠지 기분이 더 센치해진다.

그래도 당신을 생각하니 좋았던 기억뿐이다.

그때 내가 죽을 만큼 아픈 적이 없다는 듯 당신 생각이 난다.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공병각 /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프롤로그 중에서-
36_tndhks94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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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그런..사람이 있습니다열혈남ㅇㅏ2011-08-10 04:518364
사랑하니간 haru22011-08-09 12:489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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