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 앞에서 흘리는 눈물은 보이나
가슴으로 흐르는 피눈물은 누가 알아주랴...
이별로 아프지만,슬프지만,힘들지만,
그래도 당신을 만날수 있었다는것에 대한 감사..
당신과 함께한 시간들의 소중한 추억...
그것만으로 숨쉬면서 나아갈수 있을것이라 믿었지만...
숨조차 쉬기 힘들때는 어떻해야 하는지...
コメント (6)
어째 웁다?울지 마쇼..
이별은 슬프지만 때로는 새로운 만남의 준비 과정인것 같기도 합니다...음
다~~~~~~~~~~~~~~~~~~~~~~~~~지나감다..지나가....벌써 일년..이년...삼년...나중엔 피씩웃으면서
내가 그럴때도 잇엇다 할때 꼭잇을검다..
내가 그럴때도 잇엇다 할때 꼭잇을검다..
경험 많구먼...........비둘기양............
그리 힘들면 잡을게지...바보처럼...
총들구 토비처럼 노는거 같은데...................................................................... 이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