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팠다

사랑이별 · #3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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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희망 · 2011-04-22 08:52:08 · 조회 798
"마치 부드러운 바람에 날려가듯이...

아주 부드럽고 가벼운 바람이지만, 대항할 수는 없다.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아무 희망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끝낼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을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말을 하면 할수록 슬픔은 더 커질 것이 분명했다."


늦어도 11월에는 / 한스 에리히 노삭
sef-3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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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코스모스핀길 · 2011-04-26 08:07:14
아프네요.아프지만 마음에 와닿네요.좋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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