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가는길에...

사랑이별 · #36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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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gar · 2011-10-31 04:44:24 · 閲覧 2330
정말 사랑하는 여인이였읍니다...나한테 사랑이란걸 가르쳐준 못된여자...이젠 놔주려 합니다...힘들고 지쳐서 더이상 지탱하기거 같습니다...잘 살았으면 좋겟습니...당신이 바라던 그 멋진 인생 펼쳐지길 바랍니다....









마지막 쉼터 글!!!

コメント (3)

거울 · 2011-10-31 08:56:37
쉼터하고 사랑햇슴까
xiangsi · 2011-10-31 20:54:50
사랑하기에 보내준다는 말씀이세요? 아니면 싫어져서 갈라지는거세요?
어떤 사람도 사랑하지만 힘들어서 보내준다는 말 들은적 잇어서
꿔보러한접시 · 2011-10-31 23:03:42
4급시민이라..

마지막글이라구 해두

그전에 별루 글이 없었다는게지무....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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