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사랑이별 · #366263

← 사랑이별

碧潭飘雪 · 2011-10-11 15:56:23 · 閲覧 1350
Afternoon tea  하러 들어갔는데 .

로부부가 앉아서  차를 마시고 있었다.

두분은 내내.. 한마디 대화도 없어서 ..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처럼 느껴졌다.



속으로.. 

사이가 많이 안좋으신가봐..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차 다 마시고 나갈때 보니깐.. 두분은 상밑으로  서로의 손을 꼭 잡고 계셨다.


................


대화가 필요없는 대화..


열븐은 이런 사랑 해본적이 있으십니까?

コメント (1)

남자의꿈 · 2011-10-15 18:38:16
부럽네요....언잰가는.....????!!!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남자라는 이름으로열혈남ㅇㅏ2011-08-27 00:328462
잃어가는 과정빛과희망2011-08-26 22:3411943
이해빛과희망2011-08-26 22:328951
9월17일 토요일 오후15:30-부터 오오쿠보에서 교류를 중심으로 餃子만들기 를 합니다.ナデシコ2011-08-23 17:249710
아무 소용 없다.빛과희망2011-08-22 11:2814060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빛과희망2011-08-22 11:2614475
你会遇到什么样的男子(限女生测试)BlueRose2011-08-20 02:5320658
오늘에 휴ㅠㅠㅠ찬란한인생2011-08-18 01:2413668
사랑이 뭐길래 ?동해해돋이2011-08-17 20:379161
슬프지 않을 것 같구나빛과희망2011-08-17 08:3910480
왜 잊고 있었을까.빛과희망2011-08-17 08:3810020
=★【신청접수중〆9/1(木)】제21차 복이네 싱글모임★=bagg2011-08-16 23:538660
아무것도 바라지 않기로 결심했다.빛과희망2011-08-16 09:0611800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빛과희망2011-08-16 09:0215370
느낌케로로2011-08-15 19:528573
인생쑈띠2011-08-15 16:569091
스님의 결혼 주례사마카오카지노2011-08-15 11:259643
사랑을 좀더 심각하게 느껴보셔...염소2011-08-14 16:36149633
포기안할겁니다.꽃천지2011-08-13 06:2416399
세상에 모든 사랑이 무사할 수 있나??빛과희망2011-08-12 08:5715760
만남의 힘빛과희망2011-08-12 08:5612620
용서 못해 ...영원히쿨한인생2011-08-12 00:0714311
信じるということ 역씨 퍼온글 ㅎㅎharu22011-08-11 22:348056
思いやり?또퍼왓슴다 ㅎㅎharu22011-08-11 22:328270
인연이란건 어떻게 만날수 잇는가??자알사알자2011-08-11 21:03133614
마음의 문총든남자2011-08-10 18:4010912
남편의 수명총든남자2011-08-10 18:38215610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두고총든남자2011-08-10 18:2510970
마음의 빛총든남자2011-08-10 12:248491
당신에게 사랑이란?오마이갓2011-08-10 10:478163
← 前へ16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