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를...

사랑이별 · #36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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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향 · 2011-10-08 10:33:08 · 閲覧 2469

コメント (14)

라라라임다 · 2011-10-08 13:31:20
훌훌...ㅋㅋ
백설향 · 2011-10-09 00:23:24
히히히
レアーメタル · 2011-10-08 15:17:23
푸른 물이 흐르던 스무 몇 살이 있었다.

터질 듯한 젊은 피를 주체 못해

열정과 고뇌와 객기로 밤을 새우던 날들

여로의 시간이 지나면

담배연기 속에 꿉꿉한 쬬끔늙은 사내가 있다.

서늘한 가슴만 남은

젖은 낙엽 같은 사내가 있다.

오늘도 불장난 하고 싶은 사내가 있다......
백설향 · 2011-10-09 00:23:34
엥??
♡헤드레기♡ · 2011-10-08 17:57:58
어우 눈비셔라 ~~~~~~~~~~~~~!!
백설향 · 2011-10-09 00:23:53
조선말잘못하는구낭...
자알사알자 · 2011-10-09 09:41:14
구두하고 남자사이..허허~~
백설향 · 2011-10-09 22:39:53
허허~
딴따라777 · 2011-10-09 18:39:40
ㅋㅋㅋ 조캣습다
백설향 · 2011-10-09 22:40:10
ㅋㅋㅋ웃겟슴가?
짚신 · 2011-10-09 21:34:31
내 요거 두 닦아 주는 사람 없을가 ??
백설향 · 2011-10-09 22:40:38
잇을검다.ㅋ
빅아저씨 · 2011-10-10 00:32:05
일본에 구두 닦아주는데 어디메 잇길래?
バカバカしい · 2011-10-10 09:47:01
이이데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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