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가고 싶습니다 ㅎㅎㅎ

사랑이별 · #36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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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운타 · 2011-04-23 20:10:10 · 閲覧 973 · 推薦 1
어려서부터 아빠하고 엄마가 이혼해서 아빠하고 할머니 같이 살았어요

내가 17살때 할머니이 돌아가시고 내가 22살 때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살면서 나한테 큰 도움이 되였더거는 작은 아버지 하고 작은 어머니였어요

현재 두분다 한국에 계시고 여태껏 저 혼자서 분투하면서 오늘 여기까지 왔어요

비록 가진거는 없지만 열심히 살려는 근성과 아무리 어려운 일이 부딪혀도 자기절로

해결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http://tomolove.net/Kr/MachView.aspx?idx=9

コメント (4)

선영이 · 2011-04-23 20:37:14
인연은 억지로 찾는거 아니래요~

생길떄면 다 생겨요.ㅋㅋ

홧팅
Pink토끼 · 2011-04-23 21:32:26
아까는 시집가구싶다고 안그랬어요 ?
산이ㅎ · 2011-04-23 23:55:46
http://tomolove.net/Kr/MachView.aspx?idx=59
든든하게2 · 2011-04-27 19:31:45
놀구 있재? 저 아래 글을 보니깐 요구적은거 보니깐 남자를 요구하는거 같은데... 지금 연변에서두 공무원처럼 좋은 조건의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서두 제일 적어서 부모가 다 있는가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짐. 그리구 서른살이 되였다면 이런 글들을 올리면서 사람을 왔다갔다 하게만드는거 봐선 음... 이 제목을 보구 남자인가 해서 빨리 달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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