夫の初恋

사랑이별 · #36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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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奔放 · 2011-04-22 14:46:39 · 조회 1054
偶然初恋の話になって夫に白状してもらった。
話が終わってから聞かなければ良かった
と悔しがった時もあった。
 
会社の同僚で彼女から誘いがあったらしく
夫の話では彼女はちょうど暇をしていたので
自分を選んだとか、
彼女は最初から長く、深く付き合う気はなかったが
夫のほうが
あんまりにも尽くして上げたので二年の付き合いで
ゴールインの寸前に終止符を打つことになった。
 
マンションの名義を彼女の名前にしなかったのが
爆発点になったらしいが
破局は覚悟の上とは言うものの打撃は多きかったんだって。
ふ~ん  男のくせに女々しく ふん
 
A型なので許してあげようかな。
 
新しい出会いを自ら望んだのがそれから2年後、
男って本当に馬鹿
どうしようもない馬鹿者
私だったら次の日から婚活かな
言われると没心没肺 
 
性格ということで許してあげよう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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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쯔리@맨 · 2011-04-22 19:22:22
いい男じゃない! 誠実で。 可愛く見てあげなくちゃ,,,

男にとっては初恋は特別なものでして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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