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어가려면 많은걸 어깨에 지고 가야 하는것 같다
부모님 건강문제 내 가정문제 단 이 두가지 이유만이라도 천근짐이다.
그 누가 세상어머님들만 위대하다고 햇는가 ?
매일 조용히 일터로 향하는 아버님들 생각은 안해보셧는가 ?
여느 남자들처럼 나두 예외가 아닌지라 지금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살어왓다.
근데 일케 살다보면은 어느 순간에는 내가 웨 일케 사는건지 .. 이런 생각 들게 되드라..
며칠 아니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 근심걱정안하고 아무도 없는곳으로 가고싶지만 발목잡아두는 이유가 너무도 많다.
남자라는 이름으로 세상나왔으면 어쩔수없이 이 모든걸 감당해내야만 하나부다.
오늘 술한잔에 모든걸 담아서 세상남자들한테 함 웨쳐본다 ..
힘내자 ! 남자라는 이유로 ...
コメント (2)
即然知道了、少説多作、、、
父爱如山,母爱如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