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머물지 않는다.

사랑이별 · #363306

← 사랑이별

빛과희망 · 2011-05-01 01:22:26 · 閲覧 822
슬픔은 머물지 않는다.
슬픔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만 같을 때조차
슬픔은 조금씩 흘러가고 있다.
어쩌면 머무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이다.
떠나보내야 할 것들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잡고 있을 때
우리는 계속해서 슬픔 속에 머물 수밖에 없다.
그것은 잃어버린 것을 인정하느니
차라리 슬픔 속에서 살겠다는 마음과 같다.
왜냐하면 슬픔 속에서는 적어도 투정하고 울고
그리고 그가 되돌아오리라는 기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슬픔이 찾아왔을 때는 충분히 슬퍼하라.
그리곤 그 슬픔을 놓아 주라.
그러면 당신은 슬픔이 남기고 간 선물들을 받게 될 것이다.
그 선물은 다름 아닌 우리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쉬는 기억과
그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하는 법,
슬픔을 서로 나누는 법과 사람과 인생을 사랑하는 법
그리고 인생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이다.

김혜남 / 어른으로 산다는 것
BBE7C1F8B5E92_chlrmagk.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포옹................!10분만더자고싶다2011-09-14 02:439731
=★복이네모임2주년기념행사★=bagg2011-09-11 23:1010621
隨寫 № 03 - 미친듯이 달려TKOB2011-09-11 01:0813990
여보 사랑해~^^10분만더자고싶다2011-09-10 02:0417993
隨寫 № 02 - 답이 안나온다TKOB2011-09-09 14:1210110
남자들 도박 빠징꼬 문제 땜에 휴 11년이....그러는거1232011-09-08 17:0720657
사랑이란 대체 뭐길래??컴백깡패공주2011-09-08 12:2914049
넘 미안하다 다 잘 될거야해피2011-09-07 23:54157410
최은화를 찾습니다.코토시노아끼2011-09-07 23:169261
11년 사귀던 남자친구와 갈려졌어요李ナナ2011-09-07 14:04360052
다음 세상에서극락서방2011-09-07 09:307861
내 일기의 주인공이 그대이듯극락서방2011-09-07 09:307670
이 세상에 단하나뿐인 당신이기에극락서방2011-09-07 09:299283
隨寫 № 01 - 완벽함TKOB2011-09-07 01:429510
사랑의 방향愚有高度智慧2011-09-06 11:288162
사랑을 진실로 아는 남자란愚有高度智慧2011-09-06 11:2412865
성숙한 사랑은愚有高度智慧2011-09-06 11:2210511
웬남자 고백하는거 보고 친구 자부데 끄서놓기....................@쯔리@맨2011-09-01 17:0118076
놓아준다는 것은빛과희망2011-09-01 09:1413281
나는 생각했었다빛과희망2011-09-01 09:139820
사랑 그대로의 사랑총든남자2011-08-31 20:4212303
사랑꼬옥잘살거야2011-08-31 15:429434
사랑꼬옥잘살거야2011-08-31 15:417540
가족이란꼬옥잘살거야2011-08-31 15:407961
거리가 아름다움을 산생시킨다....자알사알자2011-08-31 06:3710366
가장 외로운 날엔빛과희망2011-08-29 16:1012862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빛과희망2011-08-29 16:0914332
그이가 잇어서 행복합니다.everytime2011-08-28 21:1812108
한남자와한여자선인장꽃2011-08-27 21:3515651
9월17일 토요일 오오쿠보에서 교류를 중심으로 餃子만들기ナデシコ2011-08-27 16:2611001
← 前へ15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