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사람도 넘어질 때가 있고 뛰는 사람도 넘어질 때가 있다.
걷다가 넘어졌든 뛰다가 넘어졌든 넘어졌다고 낙오자는 아니다.
낙오자는 넘어지는 걸 염려해서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이다
자식이 사탕을 달라고 보챌 때마다
아무 망설임도 없이 사탕을 주는 부모는
결국 잘못된 사랑 때문에
자식의 썩은 이와 썩은 인생을 보면서
통단하는 날이 있을 것이다
이외수 / 아불류 시불류
걷다가 넘어졌든 뛰다가 넘어졌든 넘어졌다고 낙오자는 아니다.
낙오자는 넘어지는 걸 염려해서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이다
자식이 사탕을 달라고 보챌 때마다
아무 망설임도 없이 사탕을 주는 부모는
결국 잘못된 사랑 때문에
자식의 썩은 이와 썩은 인생을 보면서
통단하는 날이 있을 것이다
이외수 / 아불류 시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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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아이들이 4살부터 소학교필업때까지 사탕을 병에 걸리지 않는 정도에서 될수록 먹여야 함니다. 머리가 빨리 돌게되고 성적이 좋아질수 있으며 그에따라 어린애들의 신심을 쌓는데 도움이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