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서,너무 허무해서,너무 초라해질것 같아
억지로 앞만 보고 걸어왔지만 오늘은 왠지 내 머리속의
시계는 자꾸 꺼꾸로 방향으로 가고있다.
앞으로 당겨도 뒤로만 가는 내 머리속 시계.. 그 흐름을 억나갈려하니
내 가슴이 더 멍들고 터지는것만 같다.
너무 벅찬 가슴 ,당하기 참 여렵다.눈물에 너무나도 린색했던 나 .하지만
오늘만은 이유없이 울고싶다.
コメント (9)
그럴때는 맥주를 사다가 들이키구 주무세요...이튿날 아침 일어나면 또 새로운 시작이라는...
저도 오늘은 울고싶어요.. 이 나이에 울면 창피한 일이지만.
울고 싶을때 울고. 웃고싶을땐 웃는게 좋은거에요...
다들 슬픈데 슬픈노래 들으면 더 슬퍼진다든데...
난 슬픈노래가 더 좋드라구요...
다들 슬픈데 슬픈노래 들으면 더 슬퍼진다든데...
난 슬픈노래가 더 좋드라구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일이란 참 냉정하네요.조금이나마 멈출 시간을 줬으면
좋을련만. 기다려주질 않네요.
인생투정 오늘까지만 할거예요.낼부터는 또 살아가야되니깐요.
힘낼거에요.
내일이란 참 냉정하네요.조금이나마 멈출 시간을 줬으면
좋을련만. 기다려주질 않네요.
인생투정 오늘까지만 할거예요.낼부터는 또 살아가야되니깐요.
힘낼거에요.
찌쒸 썅챈칸!
쨔유쨔유!
쨔유쨔유!
울고 싶을 땐 마음것 울으셔요.
시간이 제일 좋은 친구라고 하잖아요.
아무리 슬퍼도 인생은 계속 되고 있으니깐
내일도 계속되는 인생과 사귀지 않으면 안되니깐
모두 다 시간에 맞기세요.
시간이 제일 좋은 친구라고 하잖아요.
아무리 슬퍼도 인생은 계속 되고 있으니깐
내일도 계속되는 인생과 사귀지 않으면 안되니깐
모두 다 시간에 맞기세요.
울고싶을땐 마음껏울구 나중에 여직껏 울엇던이상 행복해지세요 !
시간이 모든걸 희석해주구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다 지우개로 지운것처럼 잊혀질거라구 믿으면서
모든것에 충실하면서 사는 동감자입니다
시간이 모든걸 희석해주구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다 지우개로 지운것처럼 잊혀질거라구 믿으면서
모든것에 충실하면서 사는 동감자입니다
계절을 많이 타시나 봅니다 더욱히 이방인 생활을 하고 있는 삶자체가 외로우시겠죠 ..
울고 싶으실적에는 우셔요 그리고 주변에 친구 찾아서 이야기를 나누시던지 친구 없으시며는
종교라도 하나 만들어서 심적인 믿음을 만드셔서 간절히 기도 해보세요 많이 좋아 질겁니다 ..,
울고 싶으실적에는 우셔요 그리고 주변에 친구 찾아서 이야기를 나누시던지 친구 없으시며는
종교라도 하나 만들어서 심적인 믿음을 만드셔서 간절히 기도 해보세요 많이 좋아 질겁니다 ..,
근데 이미 지나간일인걸요.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고삽시다.
아픈추억도 한개 정신적재산이예요.
그런 추억이 없는 사람도 많을텐데...
래일이면 마음이 거쁜해져 다시 현실로 돌아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