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랑이별 · #36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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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고독칸늑대 · 2011-05-28 23:25:08 · 閲覧 811

 这 些 年 一 个 人 风 也 过 雨 也 走

이 세상 혼자 살다보면 바람도 불고 비도 만나

 

有 过 泪 有 过 错 还 记 得 坚 持 甚 么

눈물도 나고 잘못도 하게되지 무엇을 놓지말아야 하는지 기억하고 있나

 

真 爱 过 才 会 懂 会 寂 寞 会 回 首

진짜 사랑을 해봐야 알게되지 적적해하다가 돌이켜보면

 

 终 有 梦 终 有 你 在 心 中

결국엔 꿈이 있고 결국엔 자네가 있다는 걸, 마음속에

 

 朋 友 一 生 一 起 走 那 些 日 子 不 再 有

친구는 일생을 함께 가지 그와 같은 때는 다시는 없을거야

 

一 句 话 一 辈 子 一 生 情 一 杯 酒

한마디 말, 한평생, 평생의 우정, 한잔의 술

 

朋 友 不 曾 孤 单 过 一 声 朋 友 你 会 懂

친구는 쓸쓸하지 않지 일생의 친구 자넨 이해할거야

 

还 有 伤 还 有 痛 还 要 走 还 有 我

상처를 받기도 하고 아픔도 있고 헤어짐도 있고 그리고 내가 있잖아

 

 

 

 

 

 

 

コメント (1)

@쯔리@맨 · 2011-05-30 09:29:12
이노래는 아무리 들어도 새나지않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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