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힘

사랑이별 · #365070

← 사랑이별

빛과희망 · 2011-08-12 08:56:29 · 閲覧 1262
우리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지금'을 살아야 한다


누군가 내게 말했다
인간의 힘으로 결코 지배할 수 없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사랑과 죽음이라고..


그래서 사랑과 죽음은 삶에서 가장 아프고 아름답고 두렵고
어려운 것인가 보구나 생각하며 끄덕였다


사랑이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듯 죽음도 그렇다
사람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다는 건
그것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른다는 뜻이다


확실한 것은 내가 살아 있는 지금이라는 순간뿐이다


내가 숨을 쉬고 있는 지금
가슴을 통해 전해지는 심장 박동을 느낄 수있는
지금만이 내가 손에 쥘 수 있는 확실한 시간이다


나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니 잘살자'
'늘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인간이기에 그렇게 살 수도 없다


다만 내 인생에 소중한 몇 가지 것들을 지금 꽉 붙들고 싶고 더 사랑하고 싶다


만남의 힘 / 위서현
012.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연하 남편 둔 여성, 명(命) 짧아지는 이유비둘기2011-12-08 19:5327632
이제야 보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carrie2011-12-08 13:52262711
어떻게 할까요...11eg10432011-12-06 10:15291015
남자..여자백설향2011-12-06 10:14225011
어떻게 잊어버려리梅つ月2011-12-05 23:4121327
隨寫 № 11TKOB2011-12-04 05:2718854
만약에...다시노으리2011-12-03 22:2619277
행복할려면..............@쯔리@맨2011-12-03 17:01193910
그사람에게 .........................♡헤드레기여동생♡2011-12-02 15:2118064
ㅡㅡ봤음두~!?◆돈나무◆2011-11-30 10:1323586
这辈子你过得还好吗?【转载】バカバカしい2011-11-30 10:0622557
강해지고 싶지 않다.빛과희망2011-11-30 02:5922825
말 없이 있어주는 것빛과희망2011-11-30 02:5818882
친구 사귈 사람 말 남기세요mitsuharu2011-11-28 09:2717681
=★【お礼】복이네송년회참석자여러분들께★=bagg2011-11-27 23:3514900
함께하는 마지막 날까지... ...東京에로스2011-11-25 10:13332931
럽럽럽.10분만더자고싶다2011-11-25 01:2416871
First love .碧潭飘雪2011-11-19 20:2825018
이런 결혼 해야 하나요?새출발ㅁ2011-11-18 23:02492748
明日23日 関西朝鮮族紅葉旅行yuuko2011-11-18 20:5914831
취하는 건 술이요나고야김신2011-11-17 19:2115970
짝사랑꽁맹이2011-11-17 17:0919353
쪼끄매가지구자색하늘2011-11-16 08:4021228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져라......쮸꾸미2011-11-15 13:1327509
보고싶다♡헤드레기여동생♡2011-11-15 02:5121462
오늘만은 울고싶다..둇2011-11-14 19:1223409
【최후신청접수중】2011년 복이네 송년회안내bagg2011-11-13 22:0517253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면나고야김신2011-11-13 15:0421753
한잔 술에 그사람 띄우고나고야김신2011-11-13 13:2015540
남자들의 사랑동동타령2011-11-12 23:0424629
← 前へ11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