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여자

사랑이별 · #36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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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bino · 2011-07-03 21:44:10 · 조회 1177

옅은 코구름 소리가

끝혔다가 또 이어진다.

잠에서 깨어났음에도

눈을 뜨지 않는 너의 거만한 아침~~~



잠자는 너의 모습을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세번 또 본다.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람에도

매일 같이 마지막 모습을 체크하는 나의 불안한 아침~~~



丑時에도 한잔 두잔

끝이 보이지 않는 너만의 酒의 즐거움?!

오늘도 잊었네....

오직 너만을 기다리는 애뜻한 내 마음을~~



丑時부터 辰時까지

앞이 보이지 않는 나만의 부질없는 행복?!~~~

오늘만 기다린다...

바람같은 너의 마음을~~~




초라한 나의 모습과 무모한 기다림이 비참하다.

그럼에도 기적을 꿈꾸는 멍청이는

참 위험한 여자다.




너를 구해야 되니?

아님 내가 먼저 살아야 되니?

아니면 아니면 제 삼자를 상처받게 할까~~??






hana18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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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연하 남편 둔 여성, 명(命) 짧아지는 이유비둘기2011-12-08 19:5327631
이제야 보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carrie2011-12-08 13:52262711
어떻게 할까요...11eg10432011-12-06 10:15291015
남자..여자백설향2011-12-06 10:14225011
어떻게 잊어버려리梅つ月2011-12-05 23:4121327
隨寫 № 11TKOB2011-12-04 05:2718854
만약에...다시노으리2011-12-03 22:2619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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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귈 사람 말 남기세요mitsuharu2011-11-28 09:2717681
=★【お礼】복이네송년회참석자여러분들께★=bagg2011-11-27 23:35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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