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착한 애를 울렷어요~
그것두 인젠 두번이나~
독하게 날 잊으라구 냉정하게 나온건데... 어린 아이처럼 엉엉 우는 그애 목소리가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다시 그애한테 전화해서 맘속그대로 털어 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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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게 있잼다.
동정심에 다시 다가갔다가 잘못하무 베베새서 채우는게 주인장이 될수 있슴다.
쩝.. 절대적인건 없으니깐 , 님이 잘알아 판단하쇼.
동정심에 다시 다가갔다가 잘못하무 베베새서 채우는게 주인장이 될수 있슴다.
쩝.. 절대적인건 없으니깐 , 님이 잘알아 판단하쇼.
당신이 그렇게 그애가 우는것을가슴앞아 한다면 당신은 그애를 사랑하는걷갇하요 여자를 울리는 남자는 좋은남자아닙니다 한번 스쳐간인연 후회하지말고 잡으세요
독하게 날 잊으라구 냉정하게 나온거면 그냥 세번 울던 네번 울던 나둡소
괜히 가서 얼리그 나중에 다시 떠나는거 하지말그
괜히 가서 얼리그 나중에 다시 떠나는거 하지말그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나의 눈에 ...
이런 말이 있듯이..뼈저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부디 신중히 한번더 고려해보시길...
이런 말이 있듯이..뼈저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부디 신중히 한번더 고려해보시길...
순진한 애를 망쳐낫구만
다시가면 서로 더 힘들어질거같은데
고만 조용한데가서 생각을정리합소!
고만 조용한데가서 생각을정리합소!

말들어보니가나 이말이 영 맞는거같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