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건 뭘까.. 사랑....

사랑이별 · #36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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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희망 · 2011-05-14 00:09:18 · 閲覧 796
사랑, 그건 뭘까.. 사랑....
어쩐지 함께 있어야 할 것 같고, 어쩐지 혼자서는 안될 것 같고,
만나서 함께 있고 함께 먹고 함께 바라보는
그 모든 것이 다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하는 일 같은,
그 불투명하고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것이 사랑이 아닐까.

사랑이라는 건 또한 그렇게 그늘과 양지를 함께 지니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함께 살며 그 사랑을 일상의 나날로 분해해가는 것만이 사랑이 아닐지도 모른다.

아프게 헤어지는 것도 사랑이리라.
아무 길도 없음을 알며 잠들지 못하고 맞는 새벽에 뿌옇게 밝아오는 창 밖을
내다보며 흘리는 눈물까지도 사랑이리라.

설거지를 하고 걸레로 마루를 닦으며 살던 어느날,
갑자기 떠오르는 저 세월의 다리 건너 어느 남자의 얼굴 하나,
그때 가슴속에서 들리는 바람소리 같은 것, 그것도 사랑이리라.



한수산/밤에서 밤으로 중에서
dsc_0839a.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1)

@쯔리@맨 · 2011-05-16 20:09:51
조용힘 잠들기................쿨~쿨~~~~~~~~~~~~럭~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연하 남편 둔 여성, 명(命) 짧아지는 이유비둘기2011-12-08 19:5327632
이제야 보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carrie2011-12-08 13:52262711
어떻게 할까요...11eg10432011-12-06 10:15291015
남자..여자백설향2011-12-06 10:14225011
어떻게 잊어버려리梅つ月2011-12-05 23:4121327
隨寫 № 11TKOB2011-12-04 05:2718854
만약에...다시노으리2011-12-03 22:2619277
행복할려면..............@쯔리@맨2011-12-03 17:01193910
그사람에게 .........................♡헤드레기여동생♡2011-12-02 15:2118064
ㅡㅡ봤음두~!?◆돈나무◆2011-11-30 10:1323586
这辈子你过得还好吗?【转载】バカバカしい2011-11-30 10:0622557
강해지고 싶지 않다.빛과희망2011-11-30 02:5922825
말 없이 있어주는 것빛과희망2011-11-30 02:5818882
친구 사귈 사람 말 남기세요mitsuharu2011-11-28 09:2717681
=★【お礼】복이네송년회참석자여러분들께★=bagg2011-11-27 23:3514900
함께하는 마지막 날까지... ...東京에로스2011-11-25 10:1333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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