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사랑이별 · #36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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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잡초0 · 2011-10-24 09:08:36 · 閲覧 2772

안녕하세요
처음 쉼터에 글 올리게 됩니다
우선먼저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저의 고민을 들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한테 현재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사랑에 관한거라서요
현재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는데 저의 이상형과 전혀 다른 사람이죠
저의 이상형은 안정한 직업이 있구 경제력도 얼마간 지닌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었는데요
남친은 저를 너무 잘 대해줘요 글구 서로 떨어져 있구요 한국에서 그냥 돈벌구  있어요 회사원도 아니구요
이미 결혼하셨거나 결혼결정을 내리신 분들은 얼케 생각하세요?
결혼이라는거 사랑만 한다고 모든일이 해결되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렇다고 사랑도 하지도 않는데 조건만 보구 긴 결혼생활을 결정한다는것도 아닌거 같구요
결혼을 하게되면 실제적인 면에 부딛치고 그러다보면 경제력이 중요한것도 같구요
집안에서는 내가 일본에서 회사도 다니고 있구 하니깐 남자가 밀린다고 반대도 하시구요
이러니깐 제가 자꾸 흔들리고 있구 저 어쩌면 좋아요?
쉼터 여러분들 절 좀 도와주세요

コメント (33)

12월32 · 2011-10-24 12:20:39
그분이 님 마음에 없으면 질질 끌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가다 보면 님도 힘들고 그분한테도 너무 잔혹한거 같아요...

사람 일이라는거는 현재도 좋지만...

멀리 앞을 내다 보는 시야도 좋타고 봅니다..

만약에 님이 돈좀 잇고 집 배경이 괜찮고 님을 잘대해주는 사람을 만낫다고 해도...

영원이란 없는 법이죠... 잘사는 사람이 못살수도 잇고 못사는 사람이 잘살수도 잇는 이 세상이애요...

집에서도 더 안정된 곳에 따님을 보내려고 하는거 같은데...

설득을 못하면 받아 드려야죠... 부모님들의 뜻이니간...

근데 중요한것은 이후에 가서라도 후회하지 말고 남을 원망하지 말아야죠...

자기 자신이 스스로 택한 길이니간요...
12월32 · 2011-10-24 12:21:44
남일 같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 달고 갑니다..
0잡초0 · 2011-10-24 12:48:02
답변 고마워요
그 사람 내 마음에 없으면 이런글도 안 올렷을꺼 같아요
갈등을 하기 때문에 이런글 올렸어요
같이 있으면 행복해요
헌데 결혼을 해서 앞날을 생각하니 막막할거 같아요
어쩌죠?
12월32 · 2011-10-24 16:10:31
도와달라고 제목을 쓰셧는데 님 절로 답을 찾아야 할거 같네요..

부정적이 생각은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다고..

님은 지금 이미 그 사람을 마음에서 밀어 내고 잇어요..

다만 가진게 없다는 이유로...

많은 분들은 미래를 내다 볼떄...

비관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성급이 판단하는거 같아요..

만약에 님이 일본에서 더 좋은 사람 더 안정적이 사람 만나서도 살수잇어요..

하지만 이 세상에 그렇게 만약이란 많치 않는 법이애요

이 세상에 많고 많은 억만장자중에 태여나자마자 뭐 억만장자 된분은 없잖아요..

님이 지금 일본에 잇다고 햇죠??

일본 索尼회사도 맨 처음에는 전기다마 회사엿는데 지금은 세계에서도 알아 주잖아요

제가 이렇게 말하면 뭐 남자 편 드는것도 같기도 한데...

걍 제 생각이애요..

사랑할때는 그래요

같이 잇으면 모든것을 다 얻은 느낌이고 더 바라는것이 없지만..

떨어져서 살다보면 몸도 마음도 멀어지게만 되고 뭐나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이후에 잘살거 같지도 않고... 근데 그거는 다 개인만의 착각인거 같아요..

아무쪼록 뭐 결단은 님 절로 내리시는걸로 하구요..

제일 중요한게 마음 잡이 인거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0잡초0 · 2011-10-24 20:07:30
진심어린 답변 고마워요
아무래도 제가 결정을 내려야겠죠?
헌데 넘 힘들어요
어쩔땐 만나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구요
댁이 말씀하신 단 조건땜에 내 마음으로부터 부정적으로 결론을 내는것같기도 해요
위에서 제가 말하다싶이 사랑만 가지고 결혼생활한다는건 불가능하다고 봐요
그렇다고 해서 조건만 보고 결혼생활한다는것도 행복만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전 왜 이렇게 우유부단한 성격인지 모르겠어요
요즘들어 내 자신도 싫어질 정도에요
OsmileO · 2011-10-24 12:54:12
님의 글을 보고 느낀거는 님의 감정은 사랑이 아니라 그냥 정인것같아요~

그냥 글로만 본 느낌이니 오해였다면 미안해요~

님은 남친이 님보다 못하다는걸 이미 인정하고 있는것같아요~

결혼생활이란게 별의별 일들 다 겪을수도 있는데 지금부터 흔들리고 이후에 더 큰일있을땐 어떻게 이겨내죠?

신랑을 부모님앞에 내세울때마다 좀 더 멋있게 보여졌으면 하는게 일반 여자들 마음인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남친하고 떨어져 있으신같은데 같이 있다보면 서로의 별의별 단점이 다 드러나요.

지금의 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으로 이런걸 다 이겨낼수 있는지요~?

제 생각으론 부부는 서로 마음속으로 납득할수 있는 사람과 살아야 행복하다고 봅니다~
0잡초0 · 2011-10-24 14:07:50
진실어린 답변 고맙습니다
QsmileQ님께서 말씀하신 마음속으로 납득할수 있는 사람이란 구체적으로 어떤것들이죠?
혹시 님께서는 결혼하셨어요?
아직이라면 죄송하고 하셨다면 혹시 어떻게 그 결정을 내리셨는지 답변해줄수 있을까요?
OsmileO · 2011-10-24 16:49:59 비공개
비공개
0잡초0 · 2011-10-24 20:28:03 비공개
비공개
OsmileO · 2011-10-24 21:22:20
님이 쓴 비밀글은 님밖에 못봅니다~
오빠2 · 2011-10-24 17:48:27
그 친구를 그대로 두고 여기서 한나더 친해보시오

둘째메눌사마 보아야 맛메눌이 좋은지 나쁜지 안다구

연애는 몇번 몇이와 하던지 법에 않걸리니
0잡초0 · 2011-10-25 00:54:29
전 아직 다른 사람 만날생각이 없어서요
님의 제안도 나쁠거는 같지 않는데
제가 허락되질 못해서
everytime · 2011-10-24 21:40:00
잡초님, 주제넘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상대방에 대한 님의 사랑이 사무치지 않다고 봐요.
진짜 사랑한다면, 정말 행복하다면,그리고 진심으로 믿는다면
경제조건같은건 둘이서 얼마든지이뤄낼수 잇어요.

이순간 이세상이 끝난다면
누구랑 함께엿음 좋겟는지
머리아닌 맘으로 생각해보세요.
곧 답이 나올거예요.

지금 남친말인데요.님께서 좀 많이
도와주셔서 근사한 왕자님으로 만드세요.
남자란 여자하기 나름이라 그러잖아요.

저또한 님같은 생각안해본것 아니거든요.
여자들 원래 남자들보다 욕심많아요.

근데 전 울남친없는 세상 못살겟더라구요.
단 하루도 단 한시간도 단 10분두요.
그래서 결혼결심햇어요.^^V

님도 하루빨리 고민 끝내시고 진짜
사랑하는 분과 꼭 행복하시길 바래요.v^^v
0잡초0 · 2011-10-25 00:58:28
답변 고맙습니다
주제넘다니요 천만에 말씀이죠
쉼터 여러분들 한테 제 고민을 털어놓구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린거에요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이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니깐 지금 남친을 멋진 왕자님으로 만들어봐요 였어요
이말에 저 또한 용기를 얻었구요
저도 하루빨리 고민 끝내고 님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할려구 노력할께요
이쁜 사랑하세요
xiangsi · 2011-10-24 22:09:43
지금부터 남친이 좀 기울다고 생각하면 결혼하거나 같이 사는 시간이 길어지면 갈등이 심해질거예요.
저도 상대를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햇는데 자꾸 내마음에 안드는것같구 생각이 너무 차이나서 많이 힘들엇고 나중에는 혜여졋어요.
그러니 너무 시간을 끌지 않는게 좋을겁니다... 상대방과 생각상 차이가 생기면 싸우기 마련이고 그냥 정때문에 살거라면 아예 갈라지는게 좋은것같아요...남자는 애보고 정때문에 살지 몰라도 여자는 정만으로만 살기 힘든것같아요... 그냥 사랑받으면서 살구 싶은게 여자 마음이잖아요
0잡초0 · 2011-10-25 01:04:44
답변 고맙게 읽었어요
서로 생각차이가 나거나 그러진 않구요
전 단지 조건이 ...그렇다고 저의집형편도 그다지 좋은거 아니거든요
어쩔때에는 대학나온 저보다 오히려 아는거 더 많은거 같아요
저를 무지 사랑해주고요 그게 나쁘진 않았어요
제가 싫다고하면 안할려구 그래요
제가 술 마시는거 싫어하면 친구들과 술마시러도 안가요
헌데 전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은 연애중이라서 내말 듣는건지 아님 결혼하면 남자들은 변한다고들 흔히 말하잖아요
저를 나쁜 여자라고 해도 좋아요
제가 일본에 와서 고생을 해보니깐 더이상 나이도 먹고 고생하기 싫어요
그래서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려구 하는데 그게 잘 안돼네요
돈 걱정 직장 걱정 노후걱정 하지않고 살아볼려구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제 자신을 모르겠어요
엘리자베스 · 2011-10-25 18:00:28
이렇게 갈등을 느끼기 시작하면 오래 못 갈듯합니다
지금은 한국하구 일본이라서 많이 그립고 만나면 정말 잘해주구 하지만
정작에 같이 살게되면 허물도 많이 보이게 될겁니다
그러면 두 말 할것없이 돈 못 버는것도 허물이겟죠 .돈 못 벌면 사회 생활도 순탄하지 못할거구요 .다른 집 남자들과 비교가 될거구 여자라구 한눈 팔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지 않습니까...
혹시 님 쪽이 조건이 좋으면 뭐 고려해볼수도 있다구 생각합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다 객관이고 최종결정은 본인이 하지만 참고하세요
다수 사람들의 의견이 그래도 확율이 높을겁니다
0잡초0 · 2011-10-25 18:32:19
엘리자베스님 답변 고맙습니다
저도 조건이 넘 좋은거 아닙니다 그러니깐 고통스러운거죠
최종결정은 제가 하지만 그 결정에 따라 내 행복이 시작할지 불행이 시작할지 두려워서 그래요
흔히들 말씀하시길 자기가 내린결정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헌데 그 책임이 무섭단 말이에요
남친과 헤여지면 남친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까하는 근심도 많구요
저 이렇게 우유부단한 성격이 정말 싫어요
제 자신이 진짜 싫어요
덩치 · 2011-10-25 20:09:42
나이 얼맘드??

아직두 앞길이 많구 많은데
더 조운 남자 언젠가느 나타나니까나 더조은 남자 찾읍소
0잡초0 · 2011-10-26 12:18:28
전 돼지띠에요 일본나이로 28살이구요
친구들이 거의 애낳고 잼나게 결혼생활하는거 보면
저도 결혼하고싶은 생각이 나서요
헌데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하고 해도 조건빼고는
빠지는건 없는데 말이죠
skyyan · 2011-10-26 05:31:27
눈에 콩깍지 끼운 지금도 조건이 어떻소 하면서 이렇게 나야므하면---
콩깍지 없어지면---기딱 막힐검다.
눈 딱 감고 헤여집소..
고생문이 열릴같은데---한평생 힘들게 사느라하지말고--지금 후딱 해버리고 다른 인연을 기둘리세요.
0잡초0 · 2011-10-26 12:21:06
여태까지 기다려 왔는데 아직도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전 귀가 얇아서 자기 주장이 없구 남들의 의견을 많이 듣는거 같아요
전 왜 이럴까요?
제가 또 다른 인연을 만날수 있을까요?
風鈴 · 2011-10-27 02:14:26
다른 인연을 만날수 없을가봐 지금 사람이 인연이 아닌줄 알면서 그냥 잡고있을건가요?
뭐나 다 순서가 있는거같아요...하나 정리를 해야 다른 하나가 오던지 하지요...
만에 하나 다른 인연이 안오더라도 아닌 인연을 붙들고 늘어지는건 자기한테도 상대방한테도 예의가 아닌거같구요.

저 생각으론 님 지금 상태로는 결혼해도 아마 불만도 많을것같고...그러다보면 행복하지도 않을거예요.

저 결혼전 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였어요...
남편은 그냥 중국에서 회사 다니고...돈두 많이 버는것도 모아논 돈두 있는거 아니구요.
학력은 대학문도 못들어가본 사람이고...
사람들이 다 기운다고 나보고 정리하라고...ㅎㅎ
저도 엄청 귀가 얇거든요.근데 그때는 아무말로 귀에 들려오지 않고...그사람만 보였어요.
그리고 다시 말하면 솔찍하게 남들이 기운다는 말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전 학력이라던가 재력이라던가...그런것이 사람을 판단하는 도구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사람들한테는 조건만 보이지만,저는 그사람 조건만이 아닌 다른것도 다 보이니까요...
사람 됨됨이라던가...성격이라던가...나를 위하든 마음이라던가...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의 가치를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사람들한테 돌덩이로 보이는것이 저만 그게 아이아몬드인지 알았다는게 은근 기분좋기도 했구요.^^

쨌든...결혼하고 나니까 실랑두 예전처럼 잘해주지 않고...
남들이 돈많은 남자한테 가라던 말이 뭔말인지도 알건 같아요.^^
돈때문데 싸우기도 하구요...그렇지만 한번도 그사람이 나한테 꿀린다고 생각한적 없네요.
다시한번 선택하라구 해도 아마 똑같은 선택이였을거예요.

님이 용기내서 결혼했다구 해도,
결혼해서 너같은 사람하고 결혼해서 고생한다는 생각을 송두리채 뽑을 자신이 없으면 그냥 포기하세요.
결혼은 골인이 아닙니다.결혼은 스타트선인겁니다.결혼후에 가야할 길이 더 멀거든요.
0잡초0 · 2011-10-27 12:37:54
답변 고맙습니다
님말씀대로 결혼은 골인이 아니고 스타트선이라는것을 명심할께요
전 도대체 제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자기자신도 잘 모르겠어요
아무생각없이 30년 인생을 살아온거 같아요
일도창해 · 2011-10-27 20:54:19
성격이 좋구 사람됨됨이 좋슴두?
부지런함두?
이 두가지 잘 가추어젯으므 데잰가?
회사원이 돼야 좋은겜두? 부지런해서 집에 돈잘 들에오므 데잰가마리 ㅋㅋ
0잡초0 · 2011-10-27 21:12:08
남친 성격을 말하자면 현재로썬느 제 하자는대로 다 해주고 있어요 요구도 높은건 아니지만
현재 한국에서 매일 일하러 나가고 한국에서 몇년동안 번 돈으로 집도 샀다고 하더라구요
회사원이 꼭 돼야한다기보다도 언제까지 맨날 그냥 일하면서 살수는 없잖아요?
꿔보러한접시 · 2011-10-31 23:06:46
그 남자하구 감동이면

그냥 친구로 지내구

그 남자하구 감정이면

그냥 일본에 데려오구
0잡초0 · 2011-11-01 12:29:47
답변줘서 고맙습니다
말하기 쉽긴한데요 그렇게 잘 안돼는것 같아요
나도 나 자신이 그 사람한테 과연 감동인지 감정인지를 모르겠단 말이에요
꿔보러한접시 · 2011-11-08 00:21:13
같이 있을때 기쁘지만

떨어져 있을때두 별루 슬프지 않다면

감동이구

같이 있을때 별루지만

떨어져 있을때 자꾸 보구싶구 쓰라리면

감정이구
0잡초0 · 2011-11-09 08:48:57
꿔보러한접시님 그럼 같이 있을때 기쁘고 이사람 없이는 못살거 같구
헤여져 있으면 잠시동안은 보고도 싶고 마음도 찌저지게 아프다가 시간이 지나니 별로인거는 뭘까요?
*LUFFY*-*Forever* · 2011-11-09 09:57:28
갈등을 한다는 자체가 문제인거에요
정말 그사람이 꼭 마음에 들구 ...난중에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절대 갈등하구 망설이지 않을꺼에요
옆에서 누가 머라해두 절대루 동요되지 않을꺼에요

이미 망설이기 시작했다면 둘 장래를 위해서 얼릉 헤여지세요
그사람이 하루일찍 진정한 행복을 찾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하세요
0잡초0 · 2011-11-09 12:36:33
제가 보기에도 많이 갈등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 욕심 끝이 없다잖아요 남친이 현재 조건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마음에서 거절하는거 같아요
그럼 조건이 어느정도 돼야 제가 만족을 할까요?사람보다 조건을 많이 따지는거 같구요
글구 사랑하면 상처받기 두려워서 먼저 사랑하지 않을려구 해요
제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도 사실 명확한거 없어요
단지 안정된 직업이 있구 저를 사랑해주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가 시집을 잘 갔다는 소리 듣게 만들어줄수 있는 사람인거 같아요 글쎄 가만히 앉아서 그렇게 될수 절대로 없죠
chinamen · 2011-12-17 15:20:27
女孩子并不在乎你有没有钱,她在乎的是你会不会发奋努力改变现状;女孩子并不在乎与你一起生活会遇到困难,她在乎的是你会不会迎难而上;女孩子并不在乎你有多浪漫,她在乎的是能不能从生活的点滴中感受到你的爱;女孩子并不在乎你现在的境况如何,她在乎的是你能不能让她看到你们的未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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