総武線飯田橋駅から歩いて一分の日本人経営の中華料理屋。ホール急募集。男女問わず、やる気さえあれば、結構です。日本語は2級レベル。交通費支給、制服あり、おいしい食事付き。時給に関しては直接マスターと相談してください。
人に頼まれて乗せてる広告ですので、直接お店に聞いてください。しかし、忙しいランチタイム、夜の食事タイムは避けてください。電話:03-326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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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지금 이 광고를 보고 응모하시려는 분이 계신다면 내가 두 발을 벗고 막으려 합니다. 이 가겐 반년사이에 그만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 가게에는 평생을 보낸 할망구가 우물안의 개구리가 밖의 세상을 모르듯이 똥개처럼 제멋에 외국인을 뭉개놓고 있어요. 귀신처럼 생겨가지고 얼굴이사 못난거 어디까지 봐줄수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을 귀롭히는 그 못된 고약한 버릇은 아마 죽어도 못고치겠죠. 그리고 그 가게사장의 여편녀 또한 가관이죠. 그 여편녀의 목소리는 마치 유리창에 달라붙은 서리랄가 얼음을 칼로 내리긁는 섬뜩한 그런 기분예요. 작년에 아주 착한 한 아이는 그 가게에서 병을 얻고 우울해졌어요.
교통비는 5000엔까지 지불하고 5000엔을 넘을 경우에는 자비입니다. 무엇보다 그 가게에 들어가면 기분이 엉망이 되여버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