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서 여기다 올렸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기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맡아서 돌봐주실분이나
아예 보모로 들어오셔도 좋으니 의향있는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낮에는 회사에 있으니 쉼터 쪽지나 리플로 연락주시고
저녁 7시이후엔 전화로 부탁합니다.
전화번호:080-5448-7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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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에구구구구구ㅜ..........
ㅎㅎㅎ회사가 바쁘신가봐요?
쉬여도 된다는데 안쉬는것 봐서는...
아님 일에 너무 열중하는 엄마?ㅎㅎㅎ
보기좋습니다...^^
쉬여도 된다는데 안쉬는것 봐서는...
아님 일에 너무 열중하는 엄마?ㅎㅎㅎ
보기좋습니다...^^
내 애기는 잘보는데...
자꾸 울겨놓는게 좀 결점일뿐이짐...
자꾸 울겨놓는게 좀 결점일뿐이짐...
한달에 얼마 주지?일본에는 아주비싸는줄 아는데 ---개인보모는 당신의 한달봉급하구도모자랍니다.일본에보양원이랑많은데 그기를 추천함니다.주변에꼭있을리라 밎음....혹은정모르면 동료에게 소담하소,,,....
내가 가서 무료봉사해드리죠...근데 애기 똥걸레가 아니고 애기 지저귀를 못바꾼다는....
물론 보육원도 알아봤고 이러저러한 점을 다 고려했어요.
하지만 우리 부부 둘다 일이 바빠서 보육원에 맡겨도
보육원이 끝나서부터 퇴근할때까지 봐줄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만일 집에서 애때문에 일못하고 있는 전업주부가 계시면
우리 애도 같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이예요.
그리고 보모로 집에 오시는 분은 애기 봐주시고 집안일까지 해주시면
한달 월급 다 들어가도 애가 돐정도 될때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우리 부부 둘다 일이 바빠서 보육원에 맡겨도
보육원이 끝나서부터 퇴근할때까지 봐줄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만일 집에서 애때문에 일못하고 있는 전업주부가 계시면
우리 애도 같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이예요.
그리고 보모로 집에 오시는 분은 애기 봐주시고 집안일까지 해주시면
한달 월급 다 들어가도 애가 돐정도 될때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집 어느 부근이죠?
지금은 카사이예요.
치바로 이사할 계획도 있구요.
치바로 이사할 계획도 있구요.
아침부터 저녘늦게까지 애 봐줄수잇는 보모는 구하기 힘들거예요,
제 경험으로보면 보육원은 저녘 7시반까지는 연장보육 할수 잇어요,
님 퇴근이 늦으시다면 보육원 끝나서부터 님 퇴근시간까지 애를 봐줄수 잇는 분을
청하시는건 어떨까요,,
일본 주부들도 괜찮으시다면
시약쇼 고소다떼 가떼이까 에 가서 문의하면 보란티아 형식으로 활동하시는 주부들을
소개해주는데,,
제 경험으로보면 보육원은 저녘 7시반까지는 연장보육 할수 잇어요,
님 퇴근이 늦으시다면 보육원 끝나서부터 님 퇴근시간까지 애를 봐줄수 잇는 분을
청하시는건 어떨까요,,
일본 주부들도 괜찮으시다면
시약쇼 고소다떼 가떼이까 에 가서 문의하면 보란티아 형식으로 활동하시는 주부들을
소개해주는데,,
선녀님---님 말씀대로도 생각해 봤어요.그런데 저의 엄마가 하시는 말이,,
애가 보육원에가서 딴 사람이 보고 저녁에 또 딴사람이 보고 잘때는 또 딴사람하면
헷갈려서 어쩌냐...그러시더라고요..
애 입장에서도 힘든 일이겠다 싶어서 다른길을 택하느라고 이렇게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애가 보육원에가서 딴 사람이 보고 저녁에 또 딴사람이 보고 잘때는 또 딴사람하면
헷갈려서 어쩌냐...그러시더라고요..
애 입장에서도 힘든 일이겠다 싶어서 다른길을 택하느라고 이렇게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저두 애를 보육원에 4개월때부터 맡겻엇는데 애가 잦은 병에 걸려 언제 보육원으로부터 호출이 올지 모릅니다. 애들이 두살전까지는 놀이감도 서로 같이 놀고 머든지 입으로 넣고 이러다보니 유행하는 병은 안빼고 서로 옮고 옮기고 하면서 집에서 있는 아이보다 훨씬 자주앓아요. 그때마다 회사 휴가내고 보육원가서 애 데려와야 하는데 몇번은 괜찮지만
여러번 그러다보면 자연히 회사 눈치도 엄청 보이고 그럴거예요.
두사람중에 한사람은 회사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야되여요.
아무튼 좋은 방도가 생기길 바랍니다
여러번 그러다보면 자연히 회사 눈치도 엄청 보이고 그럴거예요.
두사람중에 한사람은 회사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야되여요.
아무튼 좋은 방도가 생기길 바랍니다
다다님---저도 그게 제일로 걱정됩니다. 다다님은 용케도 그 고비를 지나셨나보네요.
애를 중국에 보내자니 너무도 아깝지만 너무 일직 보육원에 보내서 자꾸 앓게 햇던것도 아주 마음이 아팠습니다.아침 일찍부터 저녘 7시까지 연장보육 맡기는거 어린 아이에겐 너무도 힘든 일이예여.일본의 보육원 보육 질량이 높지만 부모된 마음엔 늘 아이한텐 빚지는 맘입니다.
애가 급히 아프거가 갑자기 맡길곳이 없을 경우를 대비해 주변에 시간이 자유로운 일본할머니 한 두분을 평상시 가까이 사겨둘 필요가 있어요.
.
저의 경험엔 장구대책으로 엄마의 일을 시간상 좀 자유롭게 조절하는게 좋다고 봐요
너무 일 욕심부리다간 어린 애가 견디기 힘들어요.
애가 급히 아프거가 갑자기 맡길곳이 없을 경우를 대비해 주변에 시간이 자유로운 일본할머니 한 두분을 평상시 가까이 사겨둘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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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엔 장구대책으로 엄마의 일을 시간상 좀 자유롭게 조절하는게 좋다고 봐요
너무 일 욕심부리다간 어린 애가 견디기 힘들어요.
다다님---보육원에서 애가 힘들어 할꺼란건 제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어른 생각만 했어요.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 고려해보아야겠어요.다다님은 훌륭한 어머니시네요..
전 잘 할수 있을지...
어른 생각만 했어요.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 고려해보아야겠어요.다다님은 훌륭한 어머니시네요..
전 잘 할수 있을지...
효정님 이제 시작이지요. 앞으로 보육원 맡기는것도 그렇고 소아과 선택하는것도 한가지 중요한 일입니다. 여러면에서 시약소의 정보를 자주 접하고 정부의 시설들도 충분히 이용하고 여러면에서 정보를 자주 살펴보세요.
생각지못햇던 일들이 생길겁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겟어요
생각지못햇던 일들이 생길겁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겟어요
효정님 부모요청은 일년에 여러번 해도 괜찮을거에요
그러니 어머님 돌아가시면 인차 다시 수속해서 보내세요
일본에서 애기하고 같이 잇자면 여러모로 힘들거에요
힘내세요
그러니 어머님 돌아가시면 인차 다시 수속해서 보내세요
일본에서 애기하고 같이 잇자면 여러모로 힘들거에요
힘내세요
도시나물님---요청 여러번해도 괜찮나요? 정말 그럴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감사합니다.
저도 딱히 모르겟는데요 제 친구한테서 들엇어요
그러니 이런저런 딱한 사정을 리유서에 잘 적어서 보내세요
거기에 경제담보랑 서류가 단단하면 괜찮을거에요
그리고 본인이 직접가기보다 따이빤에 넣으면 나올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따이빤하고 령사관사람들이 서로 나누어먹는다 하더군요
연길에도 따이빤하는곳이 잇는데 전화번호는 291-9030입니다
우리 부모도 따이빤햇는데 일주일이니 나왓댓어요
그리고 너무 걱정하시지 말아요 일이 잘 풀릴거에요
그러니 이런저런 딱한 사정을 리유서에 잘 적어서 보내세요
거기에 경제담보랑 서류가 단단하면 괜찮을거에요
그리고 본인이 직접가기보다 따이빤에 넣으면 나올가능성이 크답니다
뭐 따이빤하고 령사관사람들이 서로 나누어먹는다 하더군요
연길에도 따이빤하는곳이 잇는데 전화번호는 291-9030입니다
우리 부모도 따이빤햇는데 일주일이니 나왓댓어요
그리고 너무 걱정하시지 말아요 일이 잘 풀릴거에요
감사감사...좋은 주말 보내세요
안타까운 일이군요.저는 쭈꾸바에 사는데 우리집 근처면 방조할수 잇는데요.지금 2살되는 아들하고 집에서 잇거든요.우에 4살된는 딸은 유치원다니고 .애 둘 키워서 애기보는건 신심이 잇거든요.
만약에 경제조건이 허락되면 시약구소에 알아봐요.子育て支援センター라고 잇을거에요.우리 여기는 등록하면 한시간에 800엔식 개인보모가 봐줘요.
만약에 경제조건이 허락되면 시약구소에 알아봐요.子育て支援センター라고 잇을거에요.우리 여기는 등록하면 한시간에 800엔식 개인보모가 봐줘요.
제가 봐주까요?
제가 애기 이뻐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있다면 쪽지 주세요
제가 애기 이뻐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있다면 쪽지 주세요
딱한 사정이네 .애기는 아무한테 맡기는게 아닌데.지금 애기폭력사건이 많아서 아무튼 신중히 고려하는것이 좋을건데
치바로이사 했나요?몇시붙어 몇시까지 봐줘야하나요? 월급은 얼머ㅏ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