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 82년생
올해 3월에 졸업했는데 아직두 취직이 안되구 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구 속만 탑니다.
아무리 불경기라 해두 노력하면 될수 있다고 하시는데
제 노력이 부족한 탓인지 아직까지 내정두 못받고 불안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사무직이나 영업직이라도 괜찮으니 소개할데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물론 사례는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허송세월만 보내는거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하루빨리 일자리를 찾아서
이것저것 배우면서 캬리아를 쌓고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3월에 졸업했는데 아직두 취직이 안되구 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구 속만 탑니다.
아무리 불경기라 해두 노력하면 될수 있다고 하시는데
제 노력이 부족한 탓인지 아직까지 내정두 못받고 불안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사무직이나 영업직이라도 괜찮으니 소개할데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물론 사례는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허송세월만 보내는거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하루빨리 일자리를 찾아서
이것저것 배우면서 캬리아를 쌓고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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