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 있는데요.
우리 어머니,아버지가 한국 갓는데
일자리 때문에 제가 글 올리고 있습니다.
56세이고,건강하구 맘 고운 사람들입니다.
오징어 말리우기.가정 보모 등 일들을 일주일 쯤 하고 넘 힘들다고 그만 두엇답니다.
자식으로 생겨서 중국 돌아가라고 말 하기도 어색하고
그냥 집에서 일자리 기다리는 부모님들 스트레스가 심하고 하니 우리 자식들도 불안하네요.
괜 찮 은 일자리 있으면 소개 해주세요.
우리 어머니,아버지가 한국 갓는데
일자리 때문에 제가 글 올리고 있습니다.
56세이고,건강하구 맘 고운 사람들입니다.
오징어 말리우기.가정 보모 등 일들을 일주일 쯤 하고 넘 힘들다고 그만 두엇답니다.
자식으로 생겨서 중국 돌아가라고 말 하기도 어색하고
그냥 집에서 일자리 기다리는 부모님들 스트레스가 심하고 하니 우리 자식들도 불안하네요.
괜 찮 은 일자리 있으면 소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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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중국에서 좋은 집 삿지,퇴직금 잇지,그동안 붙인돈으로 리자돈만 갖구 살아도 호의호식하겟는데 왜 하필 외국 와서 분투하겟다고 하는지...
자식으로선 이해가 안갑니다.
불효인지,
오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