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처음으로 왔을때 좋은 형을 만나서 맛사지를 배웠습니다. 저를 많이 믿고 배워주신 형한테 고맙다는 인사조차도 하지도 못하고 저는 남자답지 않게 그 형한테 배신자가 되였습니다. 다시는 얼굴조차 볼 면목조차 없습니다. 미안해요 형 . 형 배원준 맛사지로 누구보다 더 잘할게요. 더 나아가서 누구보다 일본에서 잘 되여서 형 다시 찾으러 가서 은혜는 배로 값고 용서도 빌러 가겠어요 . 잘 있어요 형 .
김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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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지금이라도 반성하는 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배신을 밥 먹듯이 하는 쉭끼들 매로 다스려서는 안된다
이런 쉬키들 죽어줘야하는데
이런 쉬키들 죽어줘야하는데
hy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