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심사에서 떨어졋어요

가정육아 ·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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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 2006-03-18 20:02:57 · 조회 2193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쉼터에 가입햇는데요, 참 따뜻하고 친절한 기분이 드네요.
전 4개월 되는 애기엄마예요. 쉼터에 여러 애기엄마들과 친구하고 싶네요.
다름이아니구요.구약소에 애기 보육원 신청하엿엇는데 심사떨어졋다고 통지왓어요.
속상해요.4월달부터 애기 보육원보낼 생각이엿어는데....
그래서 사립보육원 알아봣더니 넘 비싸더라구요.
한달 아르바이트해서 보육원비용내고 나면 얼마 남지도 않을것같고
남편 월급으로 적금이 통 안되거든요.
애기 나중에 학교가고하면 돈 많이 들텐데.....지금 빨리 돈 벌어나야 하는데...
부모님들이 중국에 아계셔서 어디 보낼데도 없고
어떡하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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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노랑클로바 · 2006-03-18 20:28:23
구약소 보육원 신청하는데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심사 통할수 있어요.님은 어떤이유로 신청 했슴까?
영환맘 · 2006-03-18 20:39:39
저도 처음 일년은 한달에 5만엔씩 내면서 사립에 보냈어요.
이번 4월에야 국립에 들어가게 되였습니다.
거기는 그냥 신청만 하기보다 전화도 하고 좀씩 우는소리는 하면 좋다고 하더군요.
저도 좀 그 방법은 썻지요. ㅎㅎ
그렇지만 더 중요한건 조건이 아니겠어요.
아마 아기가 어리면 인원이 많아서 더욱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nami · 2006-03-18 21:43:06
한 2년쯤 아이를위해서 버티면 아되겟어요?나도 그렇게하다가3년지낫네요 .그런데 엄마같이 잇으니 덜앓더라구요 그래서지금은 그게오히려 더잘된가 싶어요.
달나라 · 2006-03-18 21:52:19
애가 넘 어린데, 앓으면 일 청가도 자주 맡아야 하고, 근심되고, 마음 아프고, 또 회사 눈치봐야하고 ... 웬만 하시면 제일 적어도 한살후에 보육원에 보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애기 엄마 · 2006-03-19 08:44:58
저도 nami님처럼 애기 보내기 아까워서 조금조금 하다나니 애 둘다 보육원에 못 내고 지금까지 왓어요.
kim처럼 중국에 보낼 상황도 안되고.
kim의 심정 많이 이해되요.돈 좀 저축할려면 엄마가 일 안하면 안된지요.
제 생각에는 그래도 애가 한살때까지는 엄마가 데리고 잇는것이 낫는것 같군요.
그 다음 다시 보육원 생각해보면 어떻해요.
썩은 고등어 대가리 · 2006-03-19 12:10:51
区立、市立とも駄目でした?認証保育園でも区によって、保育園によってちょっと安いのがあります。子供を育ってるには江戸川区が一番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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